빛이 유리 속으로 들어가면 광속이 확 준다네. 거의 2/3정도로,

그 이유에 대해 차를 타고 서울에서 부산까지 갈 떄와 같은 논리로 설명하더군,

휴게소 들려서 똥 누고 어묵 먹고....

고속도로에서의 속도는 그대로인데  휴게소가 문제라고.


빛이 유리 속을 통과할 때 유리 분자인가 원자인가 라는 놈과 충돌하고 흠수되고 재방출되고...

흡수 재방출에 시간이 조금 걸리고....

휴게소 들려 똥 누고 나오는 거랑 하나도 다르지 않지.


진짜 그런 거 아니라는 것 다들 알지?

누가 쉽게 좀 설명해줘.

똥 누는 이야기 말고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