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 5광년 - 우주선 - 5광년 - 목표행성
이렇게 내 우주선은 지구와 목표행성의 중간에 정지해 있었지.
이제 가속해서 목표행성으로 가고 있어.
당연히 지구는 멀어지고 목표행성은 가까워져야 하는 것이지?
그런데 가속하는 동안 지구가 멀어지기는 커녕 5광년에서 4광년, 3광년, 2광년으로 점점 가까워지는 것이야.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거야? 신기하네...
지구 - 5광년 - 우주선 - 5광년 - 목표행성
이렇게 내 우주선은 지구와 목표행성의 중간에 정지해 있었지.
이제 가속해서 목표행성으로 가고 있어.
당연히 지구는 멀어지고 목표행성은 가까워져야 하는 것이지?
그런데 가속하는 동안 지구가 멀어지기는 커녕 5광년에서 4광년, 3광년, 2광년으로 점점 가까워지는 것이야.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거야? 신기하네...
병신
아! 물리갤의 진 모습을 보네요. ㅋ ㅋ
여긴 물리갤이 아니라 부기갤이라는 내 생각이 옳네요 겨우 부기우랑 대화하는 그 수준... ㅋㅋㅋ 진짜 멋져요!!!
이 질문에 대답할 과갤러 진짜 없나요? 심지어 부기우도 알아챌 수 있는 진짜 간단한 질문이거든요. 부기우"만" 또 뭐라고 주절거리겠군요.
이런 간단하고도 원초적인 질문에 대답을 못할 수 있어요?. 오... 그 복잡한 수학공식을 어찌 아런 무식한 게시판에 올릴 수 있겠냐구요? 다 이해 합니다. 이해하구 말구요. 누가 무식한지는 모르지만 말이에요. 진실된 지식은 그 누구에게라도 전해져야만 하겠지요. 수학을 알던 모르던 우리의 후손들에게 전해져야만 하지요. 그런 것이 진짜 지식이랍니다. 세종대왕님께서 꿈꾸던 그런 세상이지요.
그런거 다 떠나서 분문에 충실합시다. 진짜 본문에서 말하는 그런 일 일어나요????
내가 지구에 멀어지는 움직임을 하는데, 오히려 지구는 나에게 가까워지고, 심지어 지구의 미래가 보이는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 것이지요. 물론 미래는 아니에요. 그저 정해진 미래를 빨리 보는 것일 뿐이에요. 녹화된 축구경기를 마우스 버튼 몇번 누루는 것으로 그 경기 결과를 앞서 보는 것과 똑같지요. 이미 결정된 것이니 미래를 보는 것은 아니지요? ㅋㅋㅋ
발작버튼 눌렸노 병신
그래서 어쩌라는거야
이놈 또 나왔네. 그래서 뭐 어쩌라는 게 아니야. 그냥 할 말 없으면 짜져라, 부기우 동생같은 넘.
똥글싸는 부기우랑 똑같은 새끼 ㅋㅋ
할 말 있으면 자신있게 하라고!! 병신아. 저 글 심지어 부기우조차도 이해할 수 있는 초딩 수준의 질문이야. 아! 초딩 수준의 질문이라 그런 거야? 니 수준에 안 맞는다고? 에혀~~ 부기우나 니 놈이나...
저 글이 우습다면 그 이유라도 말하지 그래. 너만 잘 아는 그 지식을 뽐내 보라구. 나같은 초딩들에게도 설명해 줄 수 있는 그런 지식은 있겠지??
뭐가 질문이라는거야 시팔럼아 ㅋㅋ 개씹잼민이새끼가 니 눈깔엔 이게 질문으로 보이냐?
됐어. 이 놈아. 초딩도 알 수 있는 말을 했는데 못 알아 들으니... 너에게 저 글에 대한 답변은 기대하지도 않으마. 문제는 다른 분들의 답변조차 받지 못하는 것이여.
저게 그렇게 어려운 질문인가? 지구 반대 방향으로 가속했는데 지구는 나에게서 멀어지는가 가까워지는가? 답은 뻔하니까 내가 하는 말이 맞다 틀리다 말해주는 것이 뭐 그리 어려운가? 물론 그 정답에 대한 설명이 어려울 수는 있어. 그렇다고 그 상황을 피하는 것은 진정한 물리학자들이 할 행동은 아니지.
알았으면 꺼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