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관찰자의 시선이 우주선을 따라가면서 관찰 했을때 원래 거리를 l0 , 수축된 내부 거리를 l1 이라고 하면
l1 = (l0/로렌츠)
외부에서 관측되는, 빛이 수축된 거리 l1 을 진행 하는데 걸리는 시간량 t2 = l1/c =(l0/로렌츠)/c = (1/로렌츠)(l0/c)
(l0/c) = t1 = 내부 시간량이므로 따라서 외부 시간량 t2 = t1/로렌츠 , 따라서 t1 = (로렌츠t2) ,
내부 시간량 = 로렌츠 외부 시간량 ???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또 수직거리를 보자면 (l0/c) = 외부 시간량도 되므로 따라서 t2 = l1/c =(l0/로렌츠)/c = (1/로렌츠)(l0/c) 에서
t2 = (1/로렌츠)t2 , 따라서 (1/로렌츠) = 1 , 따라서 (로렌츠 인자) = 1 ,,,,,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수직거리와 수축된 수평거리를 빛이 각각 진행하는 시간이 둘 다 똑같이 관측 되어져야 한다면 이 경우에는
(l0/c) = (l1/c) , 따라서 l1 = l0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직 거리를 보자면 이건 애초에 거리나 빛 속도나 모두 내,외부 둘 다 공통량이므로 우주선 빛시계의 수직 거리는 내부 시간량만 대입 할 수 없는 거였다. ㅋㅋㅋㅋㅋ
외부관측자 입장에서는, 우주선도 이동해. 우주선 안에서 수직방향으로 빛을 쏴도, 외부 관측자 입장에서는 빛이 수직으로 왔다갔다 하는게 아니라 대각선으로 왔다갔다 하지. 그러니까 t =I0/c 가 아니리, 그 대각선의 길이/c 로 두어야 해. 그거 계산해보몈 gamma I0/c 가 되고. 우주선 진행방향으로 레이저를 쏴도, 외부 관측자 입장에서는 막대 끝의 거울이 레이저에게서 도망가는 것 처럼 보여. 그래서 시간이 달라. 이것도 왕복 시간 계산해보면 gamma I0/c 가 되고. - dc App
빛 궤적이 대각선으로 보인다는 건 고정 죄표로써 볼때 그런거고 시선이 우주선을 따라가면서 보면 빛이 수직으로 보임. 또한 이렇게 시선이 우주선을 따라 가면서 관찰하면 위의 본문의 모순들이 나타 날 수 밖에 없음.
시선이 우주선을 따라가면서 보면, 당연히 우주선 좌표계에서 보는 거니 길이 상대론적 효과가 없지. 말장난때문에 헷갈려하는거야. 중요한 건, 어느 관측계에서 현상을 관찰하든간에, 수직과 수평방면 거울에 쏜 빛은 동시에 돌아오고, 빛의 속도는 우주선 안에서 계산하든, 밖에서 계산하든 똑같아. - dc App
아니. 우주선을 따라 가면서 봐도 상대적 시간 흐름은 생기는 거는 맞는데 거꾸로 나오잖음.ㅋㅋㅋ. 글고 수직과 수평이 빛이 동시에 도착 한다는 것은 제쳐 두고서라도 우주선을 따라 가면서 보면 거꾸로 나오는거 말고도 로렌츠 인자=1 이라는 결론이 나와 버리잖음
우주선을 따라가면서 보면 당연히 인자가 1이 나오지. 애당초 우주선 속도로 우주선을 관측하면 속도가 0이니까. - dc App
이건 우주선과 같은 속도로 이동 하면서 관찰 하는 것이 아님. 시선만 따라 가는 것이라 모순이 없을려고 한다면 이 경우에는 값을 도출 할 수 없다거나 기존과 똑 같은 값들이 나와야 되는거임. 이래서 특상이론이란게 일관성 없는반푼짜리 이론으로 보이는 것임.
또한 감마=1 이 도출 된 것도 똑같은 이동 속도에 의해서라기보다 수직의 경우를 대입하여 보니 저런 모순값이 나온다는 것임
니 생각을 바로잡아준다 우주선이 아광속으로 우측으로 날아간다면 외부관찰자가 보기에 우주선 중앙에서 쏜 빛이 우주선의 우측에 닿는 시간이 아무한대다 우주선의 수직방향 빛속도와는 털끝만큼도 관련없다 이래도 이해못하겠으면 니헤드탓을 해야제
니가 헷갈릴까봐 하나 첨언하면 우주선이 아광속일떄 길이가 아무한소가 되더라도 빛이 우주선 우측에 닿는 시간은 아무한대야 그리고 니헤드 더깨지고 싶거든 벨의 우주선 패러독스 파보길 추천한다 이상
에라이... 니가 말하는 그것도 고정 죄표로써 봤을때 나오는 소리인 거 아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