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광년 길이의 우주선 맨 앞대가리가 지구와 똑같은 위치에 일치해 있어.
이 우주선이 지구에서 10광년 떨어진 별을 향해 날아가기 시작했어.
이 우주선이 지구로부터 7광년 떨어진 지점에 이르렀을때 변속을 해서 광속 C의 8할로 날아가기 시작했어
그랬더니 우주선에 길이 수축이 일어나서 우주선의 맨 앞대가리가 지구쪽으로 4광년 후퇴 되 버리는 바람에
지구에서 3광년 떨어진 우주 기지에 우주선의 맨 앞대가리가 나타나는 바람에 우주기지의 사령관이 왜 다시 돌아 왔냐고
우주선 조종사를 좋나 맷돌 돌려 버렸음...
멍청한 우주 기지 사령관 색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주기지 사령관이 우주선 조종사 보고 네가 다시 돌아 오는 바람에 원래 가야 하는 거리보다 더 연료가 많이 들게 생겼다 그러니 우주선 조상사가 하는 말,,,,, 그거 돌아 온게 아니라 길이 수축때문에 어쩔수 없이 전체 거리가 늘어 난 거임... 시팔 새ㅆ@%@@$##
아이구.. 우주선 승객들에겐 우주선의 길이 수축이 절대로!! 일어나지 않아. 길이 수축은 외부의 정지 관찰자가 그렇다고 관측할 뿐이지.
암요 그렇고 말고요. 오히려 우주선의 승객들은 외부 공간이 좋나 수축 되어서 원래 달려 가야 할 시간보다 훨씬 빨리 도착하게 되었다고 좋나 좋아 하는 판인데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