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보고 듣고 냄새맡고 촉감으로 느끼고 감정으로 느끼고 하면서 어떤 판단 내지는 결정을 하고
그 판단내지는 결정에 대해 인간 스스로 판단하기 보다는 주변의 반응으로 다시 판단하는것 같은데
인공지능은 주변의 판단으로 다시 판단할 수 있는건지???
아직 불완전한 인공지능이 프렝켄슈타인이 되지는 않을지...
인간이 인공지능을 만드는것이 인간을 위해서인지
아니면 인공지능을 만들기 위해서 인간이 역으로 도와주는건지
여러가지 경우에 대해 생각할거리가 있을것 같네요.
지금 인공지능은 주변의 판단으로만 판단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