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올린 질문들 다시 한 번 요약한다.

(1) 특상론에서 외부 정지관찰자가 보았을 떄 우주선 진행 방향 길이가 수축한다는데... 진짜 줄어든 것이냐? 아니면 그렇게 보이는 것이냐?


(2) 특상론에서 우주선 진행 방향의 길이는 줄어들고 , 수직방향은 그대로라는데, 줄어 들지 않는 이유가 무엇이냐?


(3) 우주선이 빨리 달리면 우주선 승객이 보기에 10광년 목적지와의 거리가 5광년으 줄어든다고 한다. 0.866c의 속도라면.

승객이 보기에 거리가 10광년에서 5광년으로 줄었으니 목적지의 모습도 10년 전이 아니라 5광 전 모습인가?


(4) 일상론에서 태양 가까운 곳은 시간이 늦게 흐른다는 사실과 공간이 휘었다는 사실은 독립적인가?
그러니까 시간도 늦게 흐르고 공간도 휘었다는 것이 맞는 말인가?


이외에도 나의 궁금증은 많이 있다. 이미 그 질문들 올렸었고...

앞으로도 차근차근 재질문할텐데...

부기우나 물리초보 같은 사람들 말고!!!

제발 그 똑똑하다는 물리 전공자들의 친절한 답변을 통해 나의 궁금증이 풀리길 바란다.

물론 기대하지는 않는다.......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