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츠 인자를 구하는 방법은 갈릴레이 좌표 변환식에 보정상수 K를 곱해서 구할 수 있다.
이것은 각각의 좌표계는시간량이 서로 다르게 흐른다는 가정을 하는 것이므로 각각의 좌표계는 상대편 좌표계의 길이에 보정상수 K를 곱해 주는 것으로서 각각 좌표계의 길이를동치 식으로 놓은 것이다.
이렇게 해서 각각의 좌표계의 길이량을 상대편 좌표계의 길이량에 보정상수 K를 곱해 준 식은 다음과 같이 표현되어 보정상수K=γ 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X1=K(X2+ VT2)
X2 =K(X1-VT1)
(X1= CT1, X2= CT2 ,)
그런데 이 보정상수 K를 구하는 방법인 로렌츠 변환 풀이법은 사실 우리가 이제까지 알지 못했던 매우 무서운 치명적인 오류가 숨어 있다.
즉 각각의 좌표계에서 어떤 길이를 상대편 좌표계의 길이에 보정상수 K가 곱해진 것으로서 표현하는 경우는 위의 그림에서 볼때 익히 잘 알려진 위의X1=K(X2+ VT2)와 X2 =K(X1-VT1)만 있는 것이 아니다.
다들 눈이 나빠서 잘 안 보이겠지만 사실VT1 =K(VT2)와 VT2=K(VT1) 도 고려해 주어야 하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또 위의 두 식을 연립해서 풀어보면 보정상수 K=1 이라는 값이 도출된다.
즉 같은 좌표계 변환을 해석한 것인데도 보정상수 K의 값이 제 각각으로 나온다는 것이다....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 조선 시대때는 호환, 마마가 매우 무서운 것이었지만 요즘 시대에는 저런 것이 매우 무섭고 치명적인 것이다. 일반인들은 저런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당한다는 사실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한 주장을 하려면 글을 잘 써야 해. 내가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내 글을 읽는 또는 내 말을 듣는 사람들을 생각해야지. 남들은 절대로 내 머리 속에 있지 않아. 그들은 그들대로 완전히 다른 머리를 가지고 있지. 내가 남의 말을 들을 때도 마찬가지야. 내 머리 속 생각만 한다면 남의 말을 절대 이해하지 못하지. 그렇게 되면 나도 그렇고, 상대방도 그렇고, 나아가 우리 나라 또는 인류의 발전도 없는 거야.
너의 위 글이 너만 이해하는 것이라는 생각 제발 좀 하자. 응!!
V로 나타나는 두 길이를 저런 식으로 놓을 수 있다는 것을 모른다면 너무 초짜인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학부 전자기나 역학 책 가져와서 특수상대론쪽 연습문제 풀어봐라. 그러면 무슨 실수 하는지 알거다. - dc App
무슨 실수인데??
애초에 니가 그린 그림부터가 x1 = x2 + vt2 로 했잖아. 저 그림대로라면 x1 = k(x2 +vt2) 에서 k=1이 돼. 너가 뭘 어떤 좌표계에서 그리는지부터 명확히 이해하고 그려라. - dc App
아놔 뭔 소리 하는거니?? 일단 저 x1과 x2 에 관한 수식이 저렇게 나타 나는거면 연립해서 풀면 k 자체는 기존 로렌츠 값으로 나오는 건 맞지 여기에 굳이 어떤 죄표계를 따지고 들 필요가 없는거임. K란 것 자체가 두 좌표계가 서로 똑같이 상대적으로 보고 적용해서 푸는 값인건데. 하지만 v에 대한 길이로 풀면 k=1 로 x1, x2로 푼것과는
다르게 나온다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