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는 질문인데...


진짜 궁금해서...


종교랑 비교하면 신학대 나온 목사가 신의 뜻을 잘 아는건 아닌것 같아서...


오히려 묵묵히 자기일에 충실한 일반인이 신의 뜻을 설명은 못해도 잘 아는것 같아서...


목사가 일반인을 예수를 모르는 어린양처럼 보고 설교하는걸 보면 맞는말이긴한데 와닿지는 않고...


요즘 물리학에 관심이 많아서 유명하다는 대학 교수들이 물리학 강의하는 영상을 보면...


마치 니들은 물리학을 모르지 하며 자기가 아는걸 설명하는데 이해할 수 없는 방식이라 저럴거면 혼자 떠들지 한믄 생각도 들고...


교수 정도면 자기가 보고 연구하고 그래서 알게된 것을 일반인에게 설명하는게 저렇게 어렵다면...


그 교수는 학생을 가르칠것이 아니라 자기가 아는것을 활용해서 연구기관이나 산업체에 들어가는게 맞는것 같고....


제발 연구기관이나 산업체에 가더라도 물리학 전공자가 아닌 다른 동료 전문가한테 설명을 할때는 예의도 갖추면 좋을것 같고...


내가 진짜 물리학자를 만나지 못해서 그런건가하는 생각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