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생각해보면 초기 빅뱅이론은 우주가 하나라는 가정으로 설명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절대적인 무를 가정했고 그 이후로 지금까지 단 하나의 우주의 변화 만이 있었던 것이니까 말이죠.
물론 이건 기계론적 결정론적인 세계관이죠. 전에도 설명했듯이 그런 결정론의 경우엔 다중우주는 껴들틈이 없죠.
물론 그 경우 확률이란 것도 단지 데이터에 따른 통계적인 결론에 불과하고 말이죠.
결국 주사위를 던질 때 여러가지 경우의 수 중 단 하나의 확률만이 사건으로 발생한다면
다른 확률은 결정론의 경우에는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것과 다를게 없다는 말입니다.
또 그 경우 미래란건 단 한번도 벌어진 적이 없는 새로운 사건인데 그걸 통계적으로 생각해본다는 것도 넌센스죠.
그 미래는 이전의 통계에 없던 일이니까요. 그런데 만약 확률이 앞서 설명했던 것과는 다르게 정말로 실재한다면
그 확률이 사건으로 이어지는 미래도 존재할 수도 있다고 한번 가정해서 생각해봅시다.
이중슬릿의 실험처럼 전자가 두 슬릿을 모두 통과하는 경우처럼 인간이 두개의 갈림길에서 동시에 왼쪽길과 오른쪽길을
모두 가는 것이라 생각해보자는것이죠. 물론 그것은 자체로 모순이고 그 모순을 해소하기 위해 다중우주란 설정을
쓰자는 것이죠. 물론 수학적으로도 차원을 한차원 높임으로써 모순은 해결되니까 말이죠.
그런데 상상해보세요. 제가 갈림길에서 왼쪽으로 가는 선택을 했을 경우의 존재하게 될 우주와 오른쪽을 선택했을 경우
존재하게 될 우주가 나누어져서 존재하게 될 텐데 그 두 우주 사이의 물리학적 거리는 어떻게 될까요?
갑자기 3차원적 공간에 서로 다른 결과의 두개의 우주가 생겨버리는 경우가 상상이 되나요?
그 두 우주는 서로 충돌해서는 안되죠. 뭐 이런식의 다중우주가 아니더라도 우주가 아주 넓다고 가정하면
운이 좋으면 우주간에 서로 충돌하지 않을 수도 있겠죠. 그런데 그런 다중우주가 몇개나 존재할까요?
다중우주라고 했으니 적어도 두개 이상이어야겠죠? 그럼 무한개가 아니어야 할 이유도 있을까요?
이렇게 3차원적인 공간으로 생각하면 서로 다른 우주간의 충돌을 막는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결국 모순의 해소는 우주간의 시간이 다름으로써 충돌하지 않는다라는 차원의 한단계 높임을 통한
해결방법 외에는 없다는것이죠. -저는 시간대란 설명으로 다중우주간의 공존을 설명했었죠
결국 내가 가진 확률로 인해 존재할 수 있는 우주가 여러개라면 그 우주들간의 공간적거리를 당연히 고려해야 하죠.
(물론 여러분들과 제가 존재하는 시간대의 3차원적 우주는 물론 무한대의 크기가 아닙니다.)
뭐 그래도 다중우주는 결국 증명하기는 힘들지만 양자역학적으론 당연한 설명이란 것이죠.
이중슬릿과 제가 설명한 질량의 상대성을 통해서도 저는 기준에 따라 존재하면서 동시에 존재하지 않고
또 결정되어있으면서 확률적으로 존재하고 있으니까 말이죠.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은 애니매이션의 캐릭처럼 매순간 정지해있으면서 불연속으로 변화하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를 떠올려봅시다.
일단 가속도를 측정하려 할때 위의 애니메이션의 예처럼 정확히 한순간의 정지된 상태일 경우 가속도를 측정할수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 눈에는 마치 그 캐릭터가 연속으로 변화하는 것처럼 보이게 되죠.
결국 위의 설명처럼 우리 눈에는 연속으로 변화하는 것처럼 보이더라도 불연속으로 변화한다고 해보자는 겁니다.
그럼 무중력의 공간에서 질량이 서로 다른 정지된 물체에 힘을 가해서 같은 속도로 움직이게 해본다고 합시다.
그럼 두 물체엔 결국 다른 힘이 가해진겁니다. 그런데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매순간 그저 같은 위치에 두 물체는 정지해있을뿐이게 되죠.
결국 초기에 두물체가 정지해있다고 했을 때의 순간과 힘을 주어 같은 속도가 되었을때의 한순간을 비교해보려고 하면 비교할 수가 있을까요?
분명 두 물체엔 정지상태일 때완 다른 힘이 가해졌기 때문에 그 다른 힘이 가해졌다는 그 증거가 필요합니다. 그게 과연 무엇일까요?
상대론의 길이 수축입니다. 그럼 그 길이가 수축되었다는 증거가 무엇일까요? 바로 두 물체의 질량의 증가가 되어야 합니다.
즉, 길이가 수축했는데 물체의 질량이 늘어야 한다는 겁니다. 즉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와 e=mc^2이 이렇게 간단하게 설명된다는 것이죠.
다시 말해서 한순간의 정지 상태라 가속도를 구할 수 없을 때 그 힘의 증거가 길이수축이 되어야 하고 질량과 공간이 등가가 되어
길이 수축으로 인해 질량체의 질량이 초기 상태일 때보다 증가하게 된다는 겁니다.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물체에 에너지가 가해졌다>물체가 길이를 더 수축시킨다>그로인해 질량이 증가했다. 따라서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가 성립합니다.
그럼 질량의 상대성은 어떻게 설명될까요?
이번엔 두 물체를 관측하는 관측자의 위치를 바꿔보죠. 그럼 거리에 따라 중력이 달라지게 됩니다.
거리에 따라 중력이 달라진다는 것은 즉, 길이수축이 거리에 따라 달라진다는 겁니다. 따라서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죠.
그리고 제 이론에서 길이수축은 공간의 질량화입니다. 중력이 강해진다면 공간이 질량이 되고 그 반대로 중력이 약해진다면
질량이 공간화 된 것입니다.. 참 쉽죠? 저는 변화가 불연속일때 시간이 불변이고 질량이 상대적이라는 것을 총 4가지 방법으로 설명했습니다.
대우는 그저 그 중 하나일뿐이고 말이죠. 대우의 설명이 가장 쉽고 불완전성정리의 가장 쉬운 예가 되기에
대우무새가 된 것뿐이죠. 그냥 여러분이 제 이론을 반박하고 싶다면 반박하려하지 말고
왜 특수상대론과 양자역학까지만 통합될 수 있을까?
물리학자들은 상대론과 양자역학을 합치고 싶어했습니다. 그 이유는 두가지 이론이 평행하게 존재하기 보단 하나의 이론이
다른 이론을 포함해서 설명할 수 있지 않을까와 그게 보편적이고 일반화된 설명이 가능해지기 때문이었죠.
그런 의도로 물리학자들이 연구했던 대표적인 이론이 바로 양자장론이라고 불리는 이론입니다.
저는 사실 양자장론을 전혀 모릅니다. 그런데 제가 말하고 싶은건 이 양자장론이 특수상대론과 양자역학을 수학적으로 합치는데
성공했지만 일반 상대론과 양자역학을 합치는데는 실패했다라는 겁니다. 관련해서 제가 쓴 책에도 이미 쓴 적이 있지만 다시 써보자면
상대론은 변화가 연속, 양자역학은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적인 공리가 설정되어있기 때문에, 즉, 공리가 모순되므로
통합된 이론이 만들어질 수 없다고 했었죠. 쉽게 말해서 변화는 연속이면서 불연속이다란 공리를 쓸수는 없다는 겁니다.
그럼 여기서 생기는 의문은 바로 왜 그럼 특수 상대론과 양자역학은 합칠 수 있었던 건가?가 됩니다.
그럼 도대체 왜일까요? 바로 특수상대론은 관성계를 설명하는 이론이기 때문입니다.
즉, 관성계는 등속운동과 정지 상태를 설명하는것이고 양자역학의 불연속도 결국 관성계를 의미하죠.
따라서 합쳐질수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사실 이건 아인슈타인이 특수상대론을 설명할 때 세웠던 가정 2가지중 하나와 관련되어있습니다.
1. 모든 관성 좌표계에서의 물리법칙은 동일하다, 2. 모든 관성계에서의 빛의 속력은 동일하다
결국 위의 가정중 바로 1번이 바로 양자역학과 특수 상대론이 통합될 수 있던 이유가 됩니다.
그런데 결국 왜 일반 상대론과 양자역학은 통합될 수 없는걸까요? 이 우주에 비관성계가 없기 때문입니다.
연속으로 운동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제논의 주장처럼 인간 감각의 착각이다라는 것이죠.
화살의 역설처럼 매순간 모든 물체는 정지해있고 가능한 것은 오직 허수시간동안의 기준의 변화에 따른 질량의 상대적인 변화뿐입니다.
물론 기준의 변화를 연속이 아닌 불연속으로 설정하면 이마저도 역시 관성계가 되어버리죠.
결국 양자장론의 한계는 특수상대론과 양자역학을 합치는 것까지라는 겁니다.
그리고 이를 가장 잘 설명하는 것은 제 시간대란 개념이고 말이죠.
https://drive.google.com/file/d/1Ns4wdYS-DHVyPmwSW54km3DHw6W43_04/view?usp=sharing
완전론요약&현대자연철학&푸앵카레추측증명.pdf
drive.google.com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제 책이나 요약본을 보는 겁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7824037 (예스24)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6249848(알라딘)
쓰레기글
그 뭐냐 원래 차원당 지식에는 한계가 있다고 보면 됨 ㅇㅇ
우리가 저 차원이 뭔지는 뭔 지랄을 해도 모를거라는거. 애초에 상식적으로 불가능한게 맞음 그래도 이론 읽는거 재밋엇다 잘썻음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