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뢰딩거 파동방정식에서  "원자 내 전자의 양자화된 에너지 준위나 양자상태가 각각 다른 수의 마디를 지닌 정상파에 대응한다" 라고 가정 했다는데 /// 이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어요.


양자화된 에너지 준위가 마디 하나 하나에 대응된다
>>> 불연속적이다. 라고 이해하는게 맞나요??
너무 러프하게 이해돼서 자세한 설명이 듣고 싶습니다..
마디 하나하나 대응은 그렇다쳐도 정상파에 대응된다는건 무슨의미인지도 모르겠어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