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를 연속으로 해석할 경우 공간이 왜 회전하는 것으로 설명되는지를 이해해봅시다.
일단 빛의 경우 직진성을 가지고 있는데 빛이 휘어진 궤도를 이동하는 것처럼 보일 경우 그것은 빛이 휜 것이 아니라 공간이 휜 것으로 설명되죠.
또 로렌츠 수축의 경우 어떤 것의 속도가 빛의 속도를 초과할 경우 그 값이 허수값이 됩니다. 관련해서 저는 광속도를 초과하는 것이 바로 공간의
속도라고 했었죠. 관성의 법칙을 통해 생각했을 때 어떤 등속도의 상태의 물질에 힘을 가할 경우 변화할 수 있는 것은 속력과 운동방향이 됩니다.
즉, 물체에 어떤 힘이 가해질 경우 속도가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이죠. 따라서 빛에도 어떤 힘을 가할 수 있다고 가정한다면 빛의 속도가
변화하거나 빛의 진행방향이 바뀌어야 하는데 빛의 경우 절대속도이기 때문에 바뀔 수 있는 것은 결국 진행방향인 궤도뿐입니다.
또는 빛의 속도는 절대이니 빛에 힘이 작용했다고 가정 될 경우 빛이 공간화가 된다는 것이죠.
그런데 빛의 궤도가 바뀐다는 것과 빛이 공간화 된다는 것은 결국 같은 의미입니다.
다시 말해서 빛에 어떤 힘이 작용할 수 있다고 가정할 때 변화할 수 있는 것은 빛의 진행 방향뿐이라고 할 경우,
그것은 결국 공간이 휘어진 것이기 때문에, 만약 휘어지지 않은 공간이 있는데 어떤 힘의 작용으로 그 공간의 곡률의 변화가 있었다면
그것을 공간의 회전이나 또는 빛의 회전(궤도변화)으로 해석할 수 있다는 것이죠. 결국 공간의 속도는 항상 빛속도를 초과하므로
공간은 항상 회전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 할 수 있다는 겁니다.
(본문) 현재의 우주의 크기는 공간적으로 유한하다고 설명됩니다. 빅뱅의 특이점에서부터 팽창해왔기 때문입니다.
그럼 자연스럽게 우주의 끝(경계)이나 그 경계 밖이라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됩니다.
그런데 만약 공간의 (팽창) 속도에 한계(제한)가 없다면 우주는 현재도 무한하다고 생각할 수 있게 됩니다.
물론 공간의 속도에 한계가 있다면 우주는 유한하죠.
따라서 우주가 유한하다는 것은 공간의 속도에 제한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저는 그 공간의 속도의 한계는 빛의 제곱의 속도라고 했었죠(e=mc^2).
또 관련해서 저는 빛속도를 초과하는 것을 순수 공간의 속도라고 설명했었고요
그런데 빛의 제곱의 속도란 것을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이 (고립)계를 만드는 의미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공간이 회전 하는 것으로 해석할 경우 고립계가 생긴다는 겁니다.
정지한 관측자가 진공을 이동하는 빛을 관측할 경우 빛은 직진하면서 공간의 곡률도 없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빛의 속도를 초과하는 공간에서는 빛은 여전히 직진하지만 공간의 곡률이 생기게 됩니다.
즉, 공간의 곡률이 최고일 경우가 빛의 제곱의 속도일 때라는 겁니다. 쉽게 그 곡률이 원주율과 같은 때 고립계가 생기게 되죠.
따라서 이제 우주가 현재 유한하며 고립계라고도 생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럼 그 고립계의 외부란 뭘까요?
질량-에너지-공간 등가원리와 시간대란 개념을 통해서 과거, 현재, 미래란 구분은 없어지고
더 큰 에너지를 가진 시간대는 작은 에너지를 가진 시간대보다 더 큰 공간을 가진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즉, 한 시간대(고립계)의 외부란 다른 시간대에 존재하는 에너지로 만들어질 고립계의 공간이란 것이죠.
결국 현재라는 시간개념을 적용할 경우 암흑에너지란 미래가 가진 에너지란 겁니다. 그럼 시간대적으로 우주는 유한할까요 무한할까요?
어떤 시간대나 공간의 크기는 항상 유한하지만 어떤 임의의 시간대보다 항상 더 큰 시간대가 있기 때문에 우주는 결국 무한합니다.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은 애니매이션의 캐릭처럼 매순간 정지해있으면서 불연속으로 변화하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를 떠올려봅시다.
일단 가속도를 측정하려 할때 위의 애니메이션의 예처럼 정확히 한순간의 정지된 상태일 경우 가속도를 측정할수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 눈에는 마치 그 캐릭터가 연속으로 변화하는 것처럼 보이게 되죠.
결국 위의 설명처럼 우리 눈에는 연속으로 변화하는 것처럼 보이더라도 불연속으로 변화한다고 해보자는 겁니다.
그럼 무중력의 공간에서 질량이 서로 다른 정지된 물체에 힘을 가해서 같은 속도로 움직이게 해본다고 합시다.
그럼 두 물체엔 결국 다른 힘이 가해진겁니다. 그런데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매순간 그저 같은 위치에 두 물체는 정지해있을뿐이게 되죠.
결국 초기에 두물체가 정지해있다고 했을 때의 순간과 힘을 주어 같은 속도가 되었을때의 한순간을 비교해보려고 하면 비교할 수가 있을까요?
분명 두 물체엔 정지상태일 때완 다른 힘이 가해졌기 때문에 그 다른 힘이 가해졌다는 그 증거가 필요합니다. 그게 과연 무엇일까요?
상대론의 길이 수축입니다. 그럼 그 길이가 수축되었다는 증거가 무엇일까요? 바로 두 물체의 질량의 증가가 되어야 합니다.
즉, 길이가 수축했는데 물체의 질량이 늘어야 한다는 겁니다. 즉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와 e=mc^2이 이렇게 간단하게 설명된다는 것이죠.
다시 말해서 한순간의 정지 상태라 가속도를 구할 수 없을 때 그 힘의 증거가 길이수축이 되어야 하고 질량과 공간이 등가가 되어
길이 수축으로 인해 질량체의 질량이 초기 상태일 때보다 증가하게 된다는 겁니다.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물체에 에너지가 가해졌다>물체가 길이를 더 수축시킨다>그로인해 질량이 증가했다. 따라서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가 성립합니다.
그럼 질량의 상대성은 어떻게 설명될까요?
이번엔 두 물체를 관측하는 관측자의 위치를 바꿔보죠. 그럼 거리에 따라 중력이 달라지게 됩니다.
거리에 따라 중력이 달라진다는 것은 즉, 길이수축이 거리에 따라 달라진다는 겁니다. 따라서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죠.
그리고 제 이론에서 길이수축은 공간의 질량화입니다. 중력이 강해진다면 공간이 질량이 되고 그 반대로 중력이 약해진다면
질량이 공간화 된 것입니다.. 참 쉽죠? 저는 변화가 불연속일때 시간이 불변이고 질량이 상대적이라는 것을 총 4가지 방법으로 설명했습니다.
대우는 그저 그 중 하나일뿐이고 말이죠. 대우의 설명이 가장 쉽고 불완전성정리의 가장 쉬운 예가 되기에
대우무새가 된 것뿐이죠. 그냥 여러분이 제 이론을 반박하고 싶다면 반박하려하지 말고
왜 특수상대론과 양자역학까지만 통합될 수 있을까?
물리학자들은 상대론과 양자역학을 합치고 싶어했습니다. 그 이유는 두가지 이론이 평행하게 존재하기 보단 하나의 이론이
다른 이론을 포함해서 설명할 수 있지 않을까와 그게 보편적이고 일반화된 설명이 가능해지기 때문이었죠.
그런 의도로 물리학자들이 연구했던 대표적인 이론이 바로 양자장론이라고 불리는 이론입니다.
저는 사실 양자장론을 전혀 모릅니다. 그런데 제가 말하고 싶은건 이 양자장론이 특수상대론과 양자역학을 수학적으로 합치는데
성공했지만 일반 상대론과 양자역학을 합치는데는 실패했다라는 겁니다. 관련해서 제가 쓴 책에도 이미 쓴 적이 있지만 다시 써보자면
상대론은 변화가 연속, 양자역학은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적인 공리가 설정되어있기 때문에, 즉, 공리가 모순되므로
통합된 이론이 만들어질 수 없다고 했었죠. 쉽게 말해서 변화는 연속이면서 불연속이다란 공리를 쓸수는 없다는 겁니다.
그럼 여기서 생기는 의문은 바로 왜 그럼 특수 상대론과 양자역학은 합칠 수 있었던 건가?가 됩니다.
그럼 도대체 왜일까요? 바로 특수상대론은 관성계를 설명하는 이론이기 때문입니다.
즉, 관성계는 등속운동과 정지 상태를 설명하는것이고 양자역학의 불연속도 결국 관성계를 의미하죠.
따라서 합쳐질수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사실 이건 아인슈타인이 특수상대론을 설명할 때 세웠던 가정 2가지중 하나와 관련되어있습니다.
1. 모든 관성 좌표계에서의 물리법칙은 동일하다, 2. 모든 관성계에서의 빛의 속력은 동일하다
결국 위의 가정중 바로 1번이 바로 양자역학과 특수 상대론이 통합될 수 있던 이유가 됩니다.
그런데 결국 왜 일반 상대론과 양자역학은 통합될 수 없는걸까요? 이 우주에 비관성계가 없기 때문입니다.
연속으로 운동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제논의 주장처럼 인간 감각의 착각이다라는 것이죠.
화살의 역설처럼 매순간 모든 물체는 정지해있고 가능한 것은 오직 허수시간동안의 기준의 변화에 따른 질량의 상대적인 변화뿐입니다.
물론 기준의 변화를 연속이 아닌 불연속으로 설정하면 이마저도 역시 관성계가 되어버리죠.
결국 양자장론의 한계는 특수상대론과 양자역학을 합치는 것까지라는 겁니다.
그리고 이를 가장 잘 설명하는 것은 제 시간대란 개념이고 말이죠.
https://drive.google.com/file/d/1Ns4wdYS-DHVyPmwSW54km3DHw6W43_04/view?usp=sharing
완전론요약&현대자연철학&푸앵카레추측증명.pdf
drive.google.com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제 책이나 요약본을 보는 겁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7824037 (예스24)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6249848(알라딘)
논리전개가 코코랑 똑같누 어쩜이리같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