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츠 변환에서 수직방향은 길이 수축이 일어나는지 왜 아무도 말 안하는지를 여지껏 모르고 있다니....
이렇게 눈치가 없어서야. ㅋㅋㅋㅋㅋㅋ
계에서 특정 비율의 시간 흐름이 발생하면 그 계는 어느 구석이든 똑같은 시간 흐름이 적용 되어져야 하는 거는 당근이어야 하는 거 아닌가
그런데도 수직방향으로는 길이 수축이 없다거나 또는 일어 나는지 안 일어 나는지 아무도 말 안하는 이유는
실제로 보정상수를 통해서 계산해 보아도 길이 수축이 안 일어 나는 것도 있지만 아인수타사람이 고안한 우주선 직각 삼각형에서
수직변이 외부에서 보기에 길이 수축이 일어 나게 되면 당근 전체 계산에 보정 상수를 넣어야 되고 그렇게 되면 감마의 값은
기존에 익히 알던 값과는 다르게 되 버리니 수직방향으로는 길이 수축이 없는 거라고 잡아 떼야 되는거지.
근데 실제로 버정상수를 통한 계산에 의해서 수축이 안 일어 난다고 증명 됐던 아인수타사람 체면 때문에 그랬던 어쨌던간에
계에 특정 시간흐름이 발생하면 계의 어느 곳이든 그 시간 흐름이 적용 되어져야 하는 거고 그렇게 되면 당근 상대편 계에서 바라보면
수직 방향의 길이도 수축 되어 보여져야 하는게 맞는거지...
그러니까 간단히 말하면 특상론에서 수직방향 길이는 수축이 없는거라고 계산 되거나 없다고 말하는 것은 그냥 그런 사실 자체가 오류인 것이라고 보면 되는 것이여...ㅋㅋ
그냥 당장 있는 그대로만 보아도 두 좌표계 모두 수직 길이가 똑같이 보이면 두 좌표계 모두 시간흐름이 똑같다는 결론이 바로 튀어 나오는데 오류도 이런 오류가 없다. 완전 유아적 오류도 아니고 갓난 젖먹이 강아지적 오류급이다..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르면서 아는 체 ㅋㅋㅋ
뭘 몰라??.... 누가 봐도 다 알 수 있는 오류인데.. 이 따위 유아급 오류도 아니고 멍멍이급 오류를 누가 모를 수 있겟뇨... 수식 써 줘?
뭐가 오류인데?
글고 이 주소 함 봐봐. https://gall.dcinside.com/physicalscience/187504 수직변 길이 수축이 없으니까 이 따위 말도 안되는 오류도 생기잖아. 내, 외부 가를 것도 없이 정지계에서 다 보는 것인데도 말이지
위에 써 놨잖아 똑같이 보이면 내,외부 시간도 똑같이 되버린다고
기본도 모르고 있네
저 주소거는 딱히 길이 수축이 상관없이 오류지 아마.... 엄밀하게 보면 좀 연관성이 있다고 볼수도 있을 거 같고..
ㅇㅇ.... 길이 수축 같은 거 상관 없이 오류 맞네.. 완전 갓난 젖먹이 하룻 강아지급 오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니가 말하는 게 뭔지도 모르겠다. 그림 이해가 안됨.
에라이 랄라벌시... 머리가 무슨 첨단 제어에만 특화 되어 있는거냐??.... 두 놈 모두 똑같은 시간동안 똑같은 광속으로 진행한 거리인데 두 개의 길이가 다르잖아.
뭔 소리냐?
두 놈이 서 있는 곳은 시간의 흐름이 똑같이 흐르는 곳이고 빛의 속도는 두 놈 다 당근 광속 C로 보이는데도 두 빛의 궤적의 길이가 다르게 관측되어지고 있는 거잖아.
그래서?
두 놈 다 똑같은 시간 곱하기 광속 C 인데도 두 궤적의 길이가 다르게 관측되어지고 있는 상황이잖아
그러면?
그러면 이제 산수와 상식적 이치에 맞지 않는 오류인거지
누가 시간이 같다고 했나?
두 놈 다 같은 정지계에서 관찰 하는 것이니 시간이 똑같이 흐르지
그럼 두 관찰자에 똑같은 속도가 아니지.
뭔 뚱딴지 같은 소리여??.. 한놈은 사선으로 관측 되어진다는 건 유명한 거고 우주선 뒤편에 서 있는 놈은 길이 수축도 없다고 하니 원래수직 길이 그대로 관측 되어지는 건데 에혀... 그래도 잘 이해 안 되면 혼자 곰곰 생각해 봐라.
특상에선 광속이 계가 달라도 똑같이 C로 보인다고 그러는데 뭔 속도가 달라?
특상에서 말하는 거는 내부계(운동계)와 외부계(정지계)이지 너처럼 정지계에서의 두 관찰자를 비교하는 것이 아니잖아.
내가 하는 말은 특상에선 계가 달라도 광속이 C로 똑같이 관측될 정도인데 같은 정지계에서 무슨 광속이 특별히 더 다를수 있겠냐는 강조법이고 특상 들먹일 것 없이 저건 정지계에서만 바라 보는 것인데도 오류가 나고 있는 거잖아
오류가 맞지. 광속불변이 맞다면 정지계의 두 관찰자도 한 관찰자가 다른 관찰자에 비해서 시간팽창이 일어나야 하지.
거 참... 물초 너님은 깊이 깊이 고찰해서 꽤 고무적이긴 한 것 같다..
그러니까 광속불변의 원리는 오류이지. 니가 똑똑하네. 논문 써서 네이쳐에 내.
저거 갓난 젖먹이도 못 되는 하룻 강아지급 오류라서 내면 품위가 막 깍혀서 안돼. 너무 하룻 강아지급 오류라서 사람들이 절망에 시달리기도 하고.... 사람들 자신들과 인류의 품위가 마구 깍히거든....
원래 상대성 이론이 허접 쓰레기야, 인류가 망상에 사로잡힌 거지.
실제로 이동 물체가 시간이 다르게 흐르는 것이 맞는 것이라 하더라도 일단 이론 접근 방식은 영 엉터리인 거 같아.
니 말이 맞아
그리고 운동에 의해 물체의 시간이 다르게 흐르는 것은 아니고 시계 작동에 변화가 생긴다고 봐야 해. 시계 작동이 느려진다고 보는 것이 맞아,
그럴 가능성이 크다고 봐... 설사 지구 최강 초정밀 시계라 하더라도 운동적 변수들에 의해서 오차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고 있지... 오히려 정밀한 장치일수록 조그마한 외부 요인 간섭에 매우 취약할 가능성이 꽤 클걸. 큰 물줄기보다 아주 가는 미세 물줄기가 조그마한 정전기에도 크게 굽는 것처럼 말이지
니들 대체 뭐하냐 부기우 분신들인가
그래서 수직 방향으로 길이수축이 일어난다는 말인가?
원래는 일어 나야 말이 되는건데 로렌츠로 변환해 봐도 그냥 그대로 값이 도출 되고 또한 만약 진짜로 일어 나게 되면 아인수타 직각 삼각형 풀이법은 심각한 위기를 맞게 되기 때문에 아수타 신봉자들은 쉬쉬 하면서 수직 길이 수축은 안 일어 난다고 잡아 뗄수 밖에 없는 상황인거지
좌표계 로렌츠 변환법 보면 이동 방향쪽도 V항에 대한 것은 서로가 길이수축이 없다고 나오는데 그냥 구멍 숭숭 뚫린 허접 쓰레기들 논리들이라고 생각 혀라고
그냥 간단히 말하자면 하나하나 모두 아귀가 계속 뒤틀리는 엉망진창 엉터리 쓰레기 이론
쓰레기 이론인 것은 맞는데, 왜 오류인지 명확히 밝히는 것이 공부하는 과정이지.
아니 수직방향 길이 수축이 왜 있어야 하는데? - dc App
물리기초 쓴 글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