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츠 변환에서 수직방향은 길이 수축이 일어나는지 왜 아무도 말 안하는지를 여지껏 모르고 있다니....

이렇게 눈치가 없어서야. ㅋㅋㅋㅋㅋㅋ


계에서 특정 비율의 시간 흐름이 발생하면 그 계는 어느 구석이든 똑같은 시간 흐름이 적용 되어져야 하는 거는 당근이어야 하는 거 아닌가

그런데도 수직방향으로는 길이 수축이 없다거나 또는 일어 나는지 안 일어 나는지 아무도 말 안하는 이유는


실제로 보정상수를 통해서 계산해 보아도 길이 수축이 안 일어 나는 것도 있지만 아인수타사람이 고안한 우주선 직각 삼각형에서

수직변이 외부에서 보기에 길이 수축이 일어 나게 되면 당근 전체 계산에 보정 상수를 넣어야 되고 그렇게 되면 감마의 값은

기존에 익히 알던 값과는 다르게 되 버리니 수직방향으로는 길이 수축이 없는 거라고 잡아 떼야 되는거지.


근데 실제로 버정상수를 통한 계산에 의해서 수축이 안 일어 난다고 증명 됐던 아인수타사람 체면 때문에 그랬던 어쨌던간에

계에 특정 시간흐름이 발생하면 계의 어느 곳이든 그 시간 흐름이 적용 되어져야 하는 거고 그렇게 되면 당근 상대편 계에서 바라보면

수직 방향의 길이도 수축 되어 보여져야 하는게 맞는거지...


그러니까 간단히 말하면 특상론에서 수직방향 길이는 수축이 없는거라고 계산 되거나 없다고 말하는 것은 그냥 그런 사실 자체가 오류인 것이라고 보면 되는 것이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