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보면 tca찬양론자 그 소군이라는 사람 좀 이상하긴함.
난 개인적으로 tca 효과보긴 했고 그리고 그에 따른 부작용도 있는 입장으로서 정말 잃을게 없는 흉터에만 시험삼아 조금씩 해도 된다는 입장이거든. 근데 mts tca는 너무 자극이 쎌거같고 그냥 tca정도만.
근데 피부과가서 검증된 레이저 비싸고 효과좋은거 써도 된다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함. 그냥 나한테 맞는거 쓰는거지.
왜 이건 무조건 잘못됐어 이럼? 그냥 이런 방식도 있다 선택은 니들 몫이다 이러면 되는던데.
부작용은 뭐 있었어?
난 피부 진짜 하얀편이였는데 오히려 피부가 좀 갈색으로 톤 다운됨. 그리고 자극되서 그런지 나비존 모공이 번들거려서 부각되는정도 그리고 도트필한데는 빨갛게 색침좀 남는데 이건 다행이도 1달이면 사라지더라
필링추천해 아님 도트필 추천해?
난 차라리 도트필. 멀쩡한 피부 건들이니까 오히려 예민해지는거 같아서 근데 도트필도 50부터 천천히 반응봐가면서 해가는걸 추천. 더패이는거보다 효과없는게 낫잖아. 최대한 보수적으로 접근해야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