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피부생각 어떤 장소를 가면 내피부 걱정부터 하고

미용실, 지하철, 다이소 이런곳을 갈려면 피부생각부터 들고

아침에 일어나면 피부가 괜찮아 보여서 기분이 괜찮았다가,

오후쯤 햇살에 차유리에 비친 피부를 보면 기분이 안좋아지고

이게 머하는건가 싶다 현타가온다. 

어치피 평생살것도 아니고, 또 피부에 상처가 생겨서 흉터가 또 생길수도있는데 하 현타온다 재미도없고 머하는건가 싶다 그냥 

좆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