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레이저 존나 지져도 아이스픽, 모공성에 효과없었어. 근데 그 레이저 투자한 비용이 너무 아깝고 좋아진다고 말한 의사가 너무 원망스럽더라고. 그래서 우연히 죠그 tca보고 따라해봤는데 나는 효과있었어.
그리고 소신발언을 좀 하자면,
14.52는 나도 의사한테 당한 입장이라 처음엔 난 호감이였거든? 근데 과해지고 점점 무논리로 가는거 같아 좀 진정해.
여기 갤러리에서 자가 tca하는 사람 저능아다, 거지다 이런 글 작성하는 사람들 여기 환자들 마음도 모르고 저렇게 비난하는사람이 진짜 악마인건 확실해.
아니 물론 걱정되서 자가 tca를 하지말라는 마음도 이해하는데 나는 충분히 효과도 봤고 여기 갤에서 tca 효과 좋아서 인증하는 사람들도 많아 심지어 그 인증한 사람들은 자기만족해서 여기 갤러리도 안오더라고?
결론적으로 tca나 레이저나 결국 박피를 통한 콜라겐 리모델링이라는 메커니즘은 같다고 나는 생각해 물론 부작용도 레이저로 조져서 파이거나, tca 고농도로 많이 도포해버리는 부작용도 결국 같아.
자신이 정말 돈이 없고 피부과에 충분히 돈을 투자를 해본사람이면 tca 낮은 농도로 시도해보는거 정말 괜찮아.
자가로 하면 좀 무서울수도 있긴한데 가정의학과가 레이저로 환자 피부 조진거도 봤고, 심지어 피부과 전문의도 아닌 한의사가 tca를 한다고 하는 모순적인 상황도 있고 응급구조? 출신도 피부과 열어서 장사하더라고?, 의전원 출신도 피부과 차리던데?
맞아 이게 대한민국 피부과의 현실이야 일반인도 레이저 장비 사용법만 알면 충분히 자가로 치료를 할수있어. 즉, 피부과 전문의가 아닌 의사도 피부과 장비, tca 이런거 사용한다는거야 이게 막 대단한 기술이 아니라는 점이야.
아무튼 이 게시물은 tca를 권유하는 목적은 절때 아니라는점 참고해주라 내 피부 인증은 안하고 싶어 충분히 여기 갤러리에 tca 인증한 다른 사람들이나 해외 레딧이나 유튜브에 의사들이 tca관련 시술 설명한거 많으니 알아서 잘 참고해봐.
마지막으로 14.52야 난 널 응원하지만 이젠 여기 갤러리 그만좀하고 현생살러가 나도 너 마음 충분히 이해하니깐. 억울해도 대한민국 의료소송 아무 의미없는거 알잖아..
여드름 갤러리에 피부때문에 힘드신분들 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모두 곰보 탈출을 기원합니다.
저도 노력중이니 다들 힘냅시다 우리.
14.52피부귱금함 - dc App
14.52는 걍 의주빈들이랑 어몽어스 하는 거임 ㅇㅇ 똑같은 의주빈끼리 짜고치고 정치질하는 거
14.52 다중이쇼 입갤 ㅅㅅ
나는 25에서 이번에 30올려서 필링했더니 붉은기가 레지움 받았던 급으로 남더라~ 그만큼 효과가 좋았음 또 붉은기도5일지나니 사라짐~ 필링 30프로 이상은 진짜 위험한듯 20부터 서서히 시작하는걸 추천한다
14.52 다중이쇼 입갤 ㅅㅅ
걍 tca나 구세대 레이저나 효과 비슷함 극적으로 좋아지는사람은 걍 피부빨임
아주 동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