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염증주사 수십회 맞아봤고 

진짜 괜찮은 곳 정착도 했음


일정상 지방 내려왔는데 턱에 크게 몇개 나서 

급하게 나름 괜찮다는 곳 왔는데


개시발 의사 이 십새기 

이 시발럼이

간호사가 대강 동그라미 친 곳

오자마자 보지도 않고 

비스듬히 푹 찌르고

끝났어요


한마디하고 사라지네 

그래놓고 한방에 11000원씩

3만원돈 부르네 이 돌팔매 새기가


서울에 맨날 가는 곳은 

레이저로 째고 시술한뒤에 주사까지 해서

여러곳 해도 15000원이 안나오는데


의사 이 시발럼아 너 내가 얼굴 봤다

안가라앉으면 넌 진짜 내가 죽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