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초기에 피부과에 500정도 쓰고
돈에비해 만족할만한 효과를 거의 못봤음
대학생이고 돈도없으니 그때부터 자가치료알아보다가
mts tca를 알게됨
최근에 궁금해서 여갤 검색해보니 눈팅해보니까 요즘은 꽤 혼자하는애들 많은것같고 정신병자도 몇명 꼬인것같은데
그 당시에는 6년전쯤 자가로 특히 tca는 국내에서 극히 드물었음
일단 불필요한 말은 거두절미하고
기억상 대충 2주 간격으로
전체필링 tca25퍼로 15회
mts는 최소 30회 이상은 한듯
코로나시기라 집에만있어서 치료하기에 딱 좋았어
결과 소감은 음.. tca는 효과가 애매했던것같음
아니 거의 없었던것같아 일종의 붓기빨?
나중가서는 그냥 mts로만 조졌음
롤러,스탬프,amts 다 써봤어
전후 결과는 뭐.. 전에는 진짜 념글 직행일정도로 심각했는데
현재는 부업으로 모델일하면서 와꾸로 먹고사는데도 지장없음
이제 진짜 드라마틱한 효과 꿀팁알려주자면
mts는 깊은 mm의 바늘은 롤링하면 피부에 스크래치남
(물론 스크래치도 mts하면 없어지긴함)
amts 2.5mm 특히 42핀 짜리로 6단계 속도로 스탬핑 그리고
글라이신(Glycine)과 N-아세틸시스테인(NAC)
일명 글리낙으로 체내 글루타치온 수치를 최대한 올리면됨
nac에 대한 효과나 설명은 영양제 갤가서 찾아보는게 훨 빠를듯
국내에서는 nac가 전문/일반 의약품이라
구하려면 배대지를 쓰던가 노력을해야됨
본인이 만족할만한 효과를 보려면 아무래도 대학생 혼자는 어렵고 부모의 힘을 빌려 돈 지원해줘야됨
돈많으면 피부과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