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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희한하게 브랜드 하나 꽂히면 거기꺼만 먹고 메뉴도 한두가지에서 많아야 세 개를 안 벗어나거든 피자뿐만 아니라 다른 음식들도 그렇고

나같은 경우는 파존 중에서도 약간 오늘은 뭐가 땡긴다같은게 아니고 아 오늘은 그거 먹는 날이었지처럼 됨

존페-위스콘신-존페-수파-존페-위스콘신-존페-... 이런 식으로 되더라


혹시 나같은 애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