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핵심인데
솔직히 한식, 중식들 화로에서 지지고 볶고 튀기는게 힘들지 손목관절 스냅, 화로 앞에서 겨울에도 땀 뻘뻘, 기름증기에 뒷 처리까지
동네 피자는 대체 조리가 뭐가 힘든데 ㅋㅋ 쾌적하지 진짜 이해가 안돼
끽해야 생지 해동해고 펼쳐서 형태잡고 소스 바르고 재료 따로 조리도 필요없이 위에 대충 얹고 오븐에 올리면 끝인데
처음 만드는 사람도 몇 시간만 연습하면 마스터한다;;
잡채나 김밥만 해도 속재료 따로 볶고 조리 과정을 알고보면 더 손 많이 가는데
도우는 냉동 생지 해동해서 쓰잖아? 수재로 반죽해서 발효하는 곳 아니면 인건비도 걱정없고 동네 피자에서 이럴리가
솔직히 동네 피자 수준은 콤비 라지 만오~육천원이면 남지
근데 라지는 4천원 추가로 처 받고 기본 2만원이 훌쩍 넘어
브랜드는 언급할 가치가 없고 거긴 자본력으로 프리미엄 뭐 더 좋은 거 쓰고 어쩌구 저쩌구 브랜드 가치니 뭐니 변명이 많아서
근데 동네 피자가 수준에 안 맞게 비싸게 책정함 그만한 값어치도 못하는데
치킨보다 피자를 더 좋아하니 더 체감되고 짜증나
그러면 피자가게 열어서 싸게 팔면 금방부자될수 잇다는거네ㅇㅇ
난 싸게팔라고도 안 했어 값어치에 맞게 적당히 해야지 동네 피자집 퀄리티 수준에 그만한 가격을 받아 먹는게 이해가 안 가서 그래 화덕피자 재료도 덜 쓰는데 도우랑 재료 맛 퀄리티 괜찮게 나오고 화덕에 구운거라 가격 좀 있어도 대체가 불가능하니 난 사먹는다 근데 동네 피자집 수준에 2~3만원 받아 먹는게 이해가 안가
@글쓴 피갤러(1.240) 그러니까 지금 동네 피자집들은 비싸게 받아서 돈을 긁어 모으고 잇으니까 이사람들 피이를 좀 뺏어오잔 말이자나
@수영하고나서부터집나간입맛이돌아왓다 그런집들 몇몇 있음 근데 들어보면 상인회에서 배척받고 담합한 곳들이랑 별점 테러에 안 좋은 소문내고 고립시킴 자기 건물에 취미로 하시는 분들 뺴고 유지하기 힘드셨다더라 실제로 6~7년 전 살던 곳 동네 피자집 사장님 그렇게 장사 접으심 단골이라고 2만원에 라지 2판에 콜라 한병 주셨는데
난 진짜 라지한판에 3만원넘는거보면 가슴이답답해짐진짜ㅋㅋ... 할인껴서먹어야지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