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핵심인데

솔직히 한식, 중식들 화로에서 지지고 볶고 튀기는게 힘들지 손목관절 스냅, 화로 앞에서 겨울에도 땀 뻘뻘, 기름증기에 뒷 처리까지


동네 피자는 대체 조리가 뭐가 힘든데 ㅋㅋ 쾌적하지 진짜 이해가 안돼

끽해야 생지 해동해고 펼쳐서 형태잡고 소스 바르고 재료 따로 조리도 필요없이 위에 대충 얹고 오븐에 올리면 끝인데

처음 만드는 사람도 몇 시간만 연습하면 마스터한다;;


잡채나 김밥만 해도 속재료 따로 볶고 조리 과정을 알고보면 더 손 많이 가는데 


도우는 냉동 생지 해동해서 쓰잖아? 수재로 반죽해서 발효하는 곳 아니면 인건비도 걱정없고 동네 피자에서 이럴리가


솔직히 동네 피자 수준은 콤비 라지 만오~육천원이면 남지  

근데 라지는 4천원 추가로 처 받고 기본 2만원이 훌쩍 넘어 


브랜드는 언급할 가치가 없고 거긴 자본력으로 프리미엄 뭐 더 좋은 거 쓰고 어쩌구 저쩌구 브랜드 가치니 뭐니 변명이 많아서 


근데 동네 피자가 수준에 안 맞게 비싸게 책정함 그만한 값어치도 못하는데


치킨보다 피자를 더 좋아하니 더 체감되고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