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존 첨먹은게 10년 전쯤인데
성인될때까지 지방촌동네 살기도 했고
나 포함 가족들 모두 피자를 엄청 좋아하진 않았음
그래서 먹어봤자 피자헛이나 도미노 아주아주 가끔
보통은 피자스쿨이나 시장피자정도?
수도권 대도시로 이사오고 나서도 먹어본적 없었는데
어느날 동생이 파존 먹다 남은 몇조각을 집에 들고왔는데
식은 피자였는대도 먹자마자 '와' 소리가 절로 나왔음
상상속으로만 생각했던 미국피자 맛이 이런거구나
그래서 갤에서 가끔 파존 아다뗀 사람들 평이 구릴때 좀 의아함
여기까지임 ㅋㅋ...
집에 불꺼놓고 이런저런 생각하다
감성 젖어서 갑자기 쓰게 됐음 ㅈㅅㅈㅅ
다 읽어주신분들께는 감사드립니다 굿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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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지. 피자재료 핵심인. 치즈와 소스는 숙성도와 기복이 심하거든. 살아잇는데다 발효까지 시키니까. 거기에 치즈도 어쩔때는 양이 들숙날숙하니 그런거. 당연한거지. 그러니 여기 매일 올라오는글 대부분이. 좆같이 맛없다. ㅋㅋ
오늘은 좆같이 맛없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