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수술 <<< 이건 수술비 최소 4천~1억에
반년간 휠체어생활 + 1~2년간 재활운동 하는거 생각하면 기회비용이 너무 큼
차라리 한창 키클나이때 호르몬주사 3~5년정도 맞았어야함.
키수술보단 훨씬 비용이나 고통면에서 가성비 좋은듯.
잘 때 성장호르몬 분비 잘 안 되는 애들이 맞게되면 효과 극적으로 올라옴
키수술은 손가락 마디 길이, 어깨 길이 등 모든 골격을 바꿔주지는 못하기 때문에 수술해도 엉정쩡한 사람도 있을거임
결론 = 호르몬 치료 못했으면 키수술 하지말고 그냥 살아라 어차피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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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뭐... 시간 많고 돈 많고, 키 작아서 문제라고 느끼는 사람이 아예 못할 수술은 아닌거 같긴한데 그럴거면 성장호르몬도 맞고 등등 노력을 더 해봤으면 좋지 않을까...하는 아쉬움은 있겠지
솔직히 부모님 빽없이는 시도하기 힘든 수술이긴 한거같음.. 근데 그런 빽이 있으면 수술이 아니라 성장호르몬 치료를 했어야 했다가 내 의견 - dc App
호르몬 부작용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