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라치였는데
초딩때 친구가 에딧이었나 아님 디엘씨였나 오래되서 기억은 잘 안나는데 절설이나 환상이 많았어
거기서 전설 환상 잠시 빌려서 친구랑 싱글 배틀한게 첫 실전이었는데 유독 지라치만 기억나
파멸의 소원, 소란피우기, 철벽 그리고 하나가 뭐였지 회복기 였던거 같은데 아무튼 철벽 쓰고 파멸의 소원 쓰고 회복기 쓰다가 여유있을때 소란피우기 이런식으로 친구 포켓몬 전부 쓰려트려서 이겼었는데
당시에는 지라치가 진짜 개사기몬인줄 알았어 기술배치도 따로 수정 안했었고 철벽이 저렇게 좋은 기술인줄 몰랐거든
어릴 때부터 운짤충이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