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몇점이냐고 물어보실까봐 미리 말씀드릴게요 부산 172.5에요. 이사이트의 분위기도 전반적으로 봐서 어떤지 알겠어요.. 지금까지 마킹병걸리기도 했고 수험번호에 1적을때 멈칫해서 덧칠하기도 했어요..ㅎㅎ 새벽감성+높은점수도 아니기에 다른 사람들에게 말할것도 없어서 커뮤니티에라도 끄적여보네요. 여기서 치고박고 다들 싸우시지만 실제로는 가면쓴것처럼 따뜻할때도 있는것같아요. 저는 어릴때부터 어렵게 자라서 필력도 딸리고 겨우 열심히 치고박고 준비한 시험인데 저 따위가 감히 준비할 시험은 아니었던거 같아요..ㅎㅎ 길다면 긴글 짧다면 짧은글 읽어라도 주셔서 감사해요 꼴값떤다고 생각할지도 몰라요. 제가 할수있는일이 없는것같아서 세상을 떠나려해요. 댓글에라도 응원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주위에는 차마 알리게되면 한번더해보자 라는 말들일게 뻔해서 새벽에 글이라도 적어요 감사합니다 ㅎㅎ 끝까지 하시길바라요 미래 경찰관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