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단기에서 자습하다 만난 나보다 1살연상녀

좀 친해지니까 밤10시쯤 샤워하는데 이불들고 내 원룸 쳐들어옴
샤워하는중이였어서 좀 기다리라 하고 급하게 팬티만입고 문열어줌 ㅋㅋㅋ

피자먹으면서 소주한잔한다음 침대가서 둘이 누워있는데 지금아니면 언제만져보냐면서 내 ㅈㅈ존나만지더니 위로 올라타서 존나 빨아대던적극적이였던애 생각나네 엉덩이크고 몸매좋아서 떡감지렸었는데 ㅋㅋㅋ

지혜야 잘 사냐? 경찰붙었나 궁금하네 ㅋㅋ 가끔추억한다ㅋㅋㅋ
모쏠아다는 상상할수없는일이라 구라같지? 실화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