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물론 내가 말한 부류는 경찰강의를 몇십년간 하면서
그 이름 말하면 들어본정도? 특히 형사법 말하면 누군지 다 알자나;; 그 두명 그리고 경찰학은 대표적으로 각 학원마다 누구 누군지 알걸? 헌법은 신흥 과목이라;;
이름 들어보면 아? 그 사람?(헌법은 뭐;; 경찰 시장때문에 신흥세력이고 경찰학이랑 형사법은 어마어마하게 번거 맞지 ㅇㅇ;;)
애초에 내가 예전에도 말했자나 어떤 경찰학 강사는 벤츠 타고 다니고 어떤 경찰학 강사는 페라리 타고 다니고
어떤 강사는 관리반 2천만원 해서 돌려주는 방식으로 하고 어떤 강사는 학원 좆같다고 나가고 새로운 학원 개설하고 있고(아 2명이구나...)
이로 인해 저거 보면 이 스타강사는 나의 영역도 있지만 거의 이름 있는 그니까 대형학원? 그런곳에서 만들어지는게 아닐까? 광고나?
물론 대형 학원가서도 못뜨는 사람들도 많지요;; 강사는 내가 똑똑하고 커리가 좋다고 자랑하는게 아니고 이 빡대가리들 모아두고 알기 쉽게 입잘털고 이해시키는 사람이 1타가 되는거지요;;(사바사임)
저 사람들 상가 샀다는 소리도 들리고 어마어마한 부자들임;;
근데 솔직하게 난 변호사나 행시출신이라면 변호사 시장이 안좋아도 강사는 별로;;
솔직히 저 부류는 강사 잠깐하는게 단기적으로 돈이 되니까 정치하려고 그런 사람들 꽤 있을거;; 좌절되니;; 강사생활하는거지;;
난 저런것보다 돈이 안되도 난 우리 애비 주위 사람들을 보고 깨달았거든
7급츌신이나 5급 출신이어도 부자가 될수 있구나;; 그것도 합법적으로;; 재테크를 참 잘해;; 내가 들어봐도 존나 천재라;; 이런 부류 생각 가진 사람들이 대다수 없어서 공무원 월급만 받고 사는 사람들 불쌍한 인생들임
그래서 대체 하고 싶은 말의 요지가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