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살면서 뭔 개소린가 했더니
사육신쪽 병신양아치새기덜 뚱뚱한 여자 지나가니까
손가락질하면서 쳐 웃고있음 ㅋㅋ 술쳐마셨으면 곱게 집이나 드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