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이슬람교,유대교 구원관 비교
(기독교모순)
●유대교는
구원을 율법을 지키는 것으로 본다.
하나님이 주신
613개의 계명을 최선을 다해 지키면
하나님께 인정받는다는 것이다
회당에서 토라를 공부하고 안식일을 지키고
정결규정을 따르는 게 중요하다
유대교에는 원죄의 개념이 없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죄인이 아니라
선악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가진 존재라고 본다.
●이슬람교도 비슷하다
다섯 기둥을 충실히 실천하고
샤리아 율법을 지키고 선행을 많이 하면
천국에 간다고 믿는다.
무슬림들은
무슬림들은
심판의 날에
자기가 한 선행과 악행이
저울에 달린다고 믿는다.
선행이 더 무거우면
천국 가고
악행이 더 무거우면
지옥 간다는 거죠.
결국 내가 뭘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기독교는 이와 다르다.
기독교의 구원은 내가 뭘 하느냐가 아니라
기독교의 구원은 내가 뭘 하느냐가 아니라
예수를 믿느냐의 문제다.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스스로는 구원받을 수 없고
오직 예수를 통해서만
구원받는다고 믿는다.
성경에 보면
영접하는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고 나온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게
기독교 구원의 핵심이다.
하나님은 위대하신 주인이고
우리는 그분을 섬기는 종이다.
종의 의무는
주인의 명령을 잘 따르는 것이다.
목사가 중간에서 주인노롯을 한다.
그래서 율법이 중요하고
의무가 중요한 것이다.
●세 종교를 대표하는 인물을 보면
유대교는
모세가 율법을 전했고
이슬람교는
모하메드가 계시를 받았고
기독교는
예수가 온 것이다.
우리가 예수를 믿으면
예수의 영이 우리 안에 들어와서
우리를 변화시킨다는 겁니다
유대교와 이슬람교는
내가 노력해서 하나님께 인정받아야 합니다
율법을 지키고
기도 하고 금식하고 선행을 해야 한다.
하지만 기독교는
예수의 영이 우리 안에서
우리를 변화시킨다고 본다.
내가 노력하는 게 아니라
성령이 나를 안에서부터 바꾸는 것이다.
성경에서는 이걸
나무에 접붙인 가지로 비유한다.
하나님을 나무로 보고 신도를
곁가지 기생으로 보는 것이다.
가지가 나무에 붙어 있으면
나무의 생명력이 가지로 흘러 들어온다.
가지가 따로 노력하지 않아도
나무와 연결되어 있으면
자연스럽게 열매가 맺히는 거죠
이게 기독교 구원의 핵심이다.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는
같은 뿌리에서 나왔지만
완전히 다른 종교가 됐었다.
●유대교는
토라와 율법을 중심으로
하나님과의 언약을 지키려고 노력한다.
●이슬람교는
알라의 단일 성을 강조하고
선행을 쌓으려고 한다.
●기독교는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믿고
성령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을
구원으로 본다.
가장 큰 차이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어떻게 이해하느냐 하는 것이다.
구원을 내 노력으로 얻는 것인가
하나님의 은혜로 받는 것인가
이 차이가 2,000년 동안 새 종교를
완전히 다른 길로 가게 만들었고
오늘날까지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00
●기독교의
사랑, 나눔, 선행은구원의 조건이 아니다.
하나님과 예수만 믿으면
자기의 노력 없이도 모든것을
얻고 용서받는다는 논리다.
이것을 내세우는 것은
자기모순, 자기당착이다.
하나님은 하나이고
말씀도 하나인데
해석은 종교마다 다르다.
이것이 바로 기독교가
창작 위조 가짜라는 증거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