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은 당연하고 파울 걱정이 왜이리 들지 매트 허들 밀당 방아쇠 다 파울 날까봐 걱정 엄청든다 ㅠ 월요일 시험인데
필기 체력 면접중에 체력이 제일 떨리는듯
근데 내가 체학에서 집중하면서 뛰니까 파울 안나더라 실시험장 가서도 어차피 집중하면서 뛸거 같단 생각에 긴장은 좀 사그라들었음
체학 측정하면서 파울나본건 허들뿐이긴한데 8자 하다보면 빨리 끝내자 생각만 들어서 집중 안되는느낌
ㅋㅋ 체력끝나면 면접이 제일 힘들다고 생각할듯
최불자라 면접이 제일 안떨렸음 난
ㅇㅇ 다 똑같다
근데 내가 체학에서 집중하면서 뛰니까 파울 안나더라 실시험장 가서도 어차피 집중하면서 뛸거 같단 생각에 긴장은 좀 사그라들었음
체학 측정하면서 파울나본건 허들뿐이긴한데 8자 하다보면 빨리 끝내자 생각만 들어서 집중 안되는느낌
ㅋㅋ 체력끝나면 면접이 제일 힘들다고 생각할듯
최불자라 면접이 제일 안떨렸음 난
ㅇㅇ 다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