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인데 6년간 카페 매니저 하다가 공무원 막차라고 한번 타보러 이번 2차시험만 쳐보려고 5월에 와서 검정제 따고 가산따고 일할떄보다 더 열심히 살았는데


솔직히 합격은 안될거 같은데 머 미련남고 이런건 없는데 왜 슬프지 무슨 기분인지 모르겠다. 새벽에 공부하다 생각든건데


내가 3개월 해보며 느낀건데 진짜 이걸 6개월이든 1년이든 그 이상이든 참고 버텨서 합격해나가는 사람이 대단한것 같다. 뭘 해도 될 사람처럼 보인다.


막날인데 다들 고생했씀 다들 노력한만큼 대박나길 난 먼저 떠나여 내 원래 길로 돌아가려고 다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