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경찰서주변에서 식당하셔서 현직형사들이 밥먹으러 온단말임
그래서 아빠는 또 내가 시험준비하니까 형사들한테 이것저것 물어보고 그 현직들도 이제 내가 준비하는거 아는데
저번1차떨어지고 집에서 울면서 밥먹고있었는데 엄마한테 전화와서
"야 이번에 쉬웠대잖아!! 너 지금까지 뭐한거야!!"
그래서 내가 "아니 엄마.. 쉬우면 필컷이 올라가지.. 그리고 누가쉽다했어?"
엄마가 "우리가게에 밥드시러 오시는 현직들이 이번시함 쉬웠데!! 너진짜 뭐한거야?"
이래서 그냥 눈물 질질새어나오길래 전화 바로 끊음..
이번엔 그 손님들 안왔음 좋겠다..
본인 24살 2년차임
그래서 아빠는 또 내가 시험준비하니까 형사들한테 이것저것 물어보고 그 현직들도 이제 내가 준비하는거 아는데
저번1차떨어지고 집에서 울면서 밥먹고있었는데 엄마한테 전화와서
"야 이번에 쉬웠대잖아!! 너 지금까지 뭐한거야!!"
그래서 내가 "아니 엄마.. 쉬우면 필컷이 올라가지.. 그리고 누가쉽다했어?"
엄마가 "우리가게에 밥드시러 오시는 현직들이 이번시함 쉬웠데!! 너진짜 뭐한거야?"
이래서 그냥 눈물 질질새어나오길래 전화 바로 끊음..
이번엔 그 손님들 안왔음 좋겠다..
본인 24살 2년차임
쉬웠음
부모님 단순하시네 그래서 니가 못붙고있는건가
쉬우면 다 쉽지 ㅋㅋ..
쉬웠다 어쨌다 한마디씩 왜 거들어 ㅋㅋㅋㅋㅋㅋ 진짜 똥매너
나도 엄마친구아들 무슨 ㅅㅂ 3개월컷했다고 쉬운 시험 아니냐고 그러는데 ㄹㅇ 스트레스 존나받는다 - dc App
공시준비하는거 다른사람들한테 절대 말하면 안됨 - dc App
그사람들이 쉬운지어려운지 어케아노ㅋㅋㅋ문제풀어봤나
나약한 새끼 ㅋ
부모가 그정도 말도 못함? - dc App
ㅇㅇ 내가 하도서러워서 엄마한테 엄마 그만좀해 이러니까 땍 너같이 얘기하더라 부모가 그정도 말도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