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호주나 유럽에 인구 적은 국가들은
버스가 우리나라 수도권처럼 빽빽하게 승객채워가는 구조도 아니고, 버스정류장에 사람도 별로없음.
그래서 버스정류장에 대기 승객 탈지 안탈지 모르는데 사람있다고 무조건 정차하는게 아니라 손흔들어야 세워줌.
(사진이 호주버슨데 플리즈 시그널 드라이버 저 말이 탈꺼면 손흔들어야 정차해준다는 의미임.)
저게 좀 더 깊이생각해보면 불필요하게 정차해서 연료낭비도 줄이고, 안전사고도 예방할 수 있지 않나 싶음
물론 우리나라 수도권에서는 의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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