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b3c32fe1d734a969b098bf06d604033fba0e42a929481a58


라자 코두리: 게이밍 라데온의 시대가 오겠어요?

라붕이: 아, 오지요. 100% 오지요. 그거는 반드시 올 수밖에 없죠.

라자 코두리: 근데, 그런 시대가 오면 나는 AMD에 없을 것 같아요.

라붕이: 그럴 수는 있죠. 라자 코두리님은 첫 물결이세요. 새로운 조류가 밀려오는데 그 첫 파도에 올라타신 분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근데 이 첫 파도가 가려고 하는 곳까지 바로 갈 수도 있지만 이 첫 파도가 못 가고, 그다음 아키텍처가 오고 그다음 세대가 와서 계속 파도들이 밀려와서, 여러 차례 밀려와서 거기 갈 수는 있겠죠. 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보면 새로운 설계 철학과 새로운 변화, 새로운 가성비 게이밍 문화를 구현하고 있으시기 때문에 첫 파도 머리와 같은 분이세요 라자 코두리님은. 근데 가시고 싶은 데까지 못 가실 수도 있죠. 근데 언젠가는 게이머들이 거기까지 갈 거예요. 근데 그렇게 되기만 하면야 뭐 라자 코두리님이 리사 수 옆에 계시든 안 계시든 뭐 상관있나요.

라자 코두리: 하긴 그래요, 내가 뭐. 그런 세상이 되기만 하면 되지. 뭐 내가 꼭 거기 있어야 되는 건 아니니까.

그렇게 눈물나는 게이밍 라데온 총책임자 라자 코두리는 
(2001~2009)(2013~2017) 동안 함께하고 AMD를 떠낫다



































75ecd623b6853bf76dead4e64680776a256a049652f01800f08ff438810f8d0f685442177b21041998ea57ad8cbd13


04b3c423e99f0aa764be9b9e19d5312f26cb8e91b58134c6480bd896d7d86da7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ec841cdf624

사실 라데온이 가망이 없다고 생각한 라자 코두리는 사실 AMD를 손절치고 인텔로 이직하여 ARC 그래픽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