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글카 값 너무 오르길래 몇만원이라도 아끼려면
지금이라도 사둬야 하나 이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무슨 상속 포기를 하지 않으면
빚을 갚아야 된다면서
연락도 안하고 얼굴도 안보고 살던 나한테 뭐가 날라옴
알고보니 친척 중 한 명이 돈 수십명한테 빌려놓고 탕진 후 자살로 이세계로 도망감;;
빚이 친척한테까지 상속되는 줄 이번에 처음으로 알음..
그 미친놈 빚을 자기 부모, 형제, 자식들이 다음 사람한테 상속으로 계속 넘겨서
그게 넘어가고 넘어가고 하다가, 연락도 안하고 살던 친척인 나한테까지 그게 날아옴 ㅁㅊ
고작 20만원 차이로 글카 살까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수십억 빚 넘기는거 도랏나..
폐가망신 시키려고 작정을한듯 개객기들이
다행히 상속 포기인가 뭔가를 하면 다음 사람한테 토스해서 넘길 수 있다고 해서 그거 찾아보는 중.. 어이털리네
상속포기하면대 기한있어서 빨리해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