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자꾸 찐다같이 행동헐래??
우리 사촌누나가 미용실허잖아
날나리였어 ᆢ
말도마라ᆢ
이모가 고등학교때 오도바이타는 애새기랑
동거혀서
겨우떼놨어 임신해서 애도 떼고
그래서 미용기술배워서
미용실 차리고 지금허고있어
맨처음에는 스탭으로 일허다ㆍ
미용하는 분들은 대부분??
얼굴이 꼴리게 생겼어
이쁜걸 떠나서ᆢ
손님오면 남자들?
머 니들 그거 말허는거지?
앞머리 잘라줄때? 니 다리사이로 양다리 파고들어서
살짝 앉아서 자르고 스고
머 이런거라던지???
다 자르고 머리카락 얼굴뭍은건
부드러운 매니큐어 칠한 손으로
만져준다던지???
머리감겨줄때??
젖탱이 밀착시킨다든지??
귓볼 쓰다듬어준다든지??
이거는??
일종의 서비스여
미용업계에서 교육을 혀
단골 노하우라고
남자머리? 거기서거기잖아??
한달에 한번 잘라야되고??
은근히 단골이 돈되
니기ㆍ 남자로 보여서 그런경우는
거의없어
돈벌이지 그냥
그리고 니 어버버허고 가면
상냥허게 안녕히가세요~^^
하고 니가면
주변 아는분들 놀러와있으면
쟤봤어?? 깔깔깔
야이지지배야 적당히좀혀라
쟤 저러다 사랑에빠져
깔깔깔 깔깔깔
그럼 꼬옥??
좀 오도바이타고 젠틀한 새기 있어
아우더워 누나!! 커피좀 타줘!!
야! 덥지?
머이런식으로 기둥서방들있어
니는 그냥 장사용이고
정리하자면
병신같은 착각좀 허지마
개새갸!!
이런걸 꼬옥 성이 알려줘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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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일하는곳에 입점한 미용실 여자들 줫나 이쁘던데 거기 안가는 이유가 옥상서 담배 태우면서 자기 지인에게 손님 욕 오지게 하는거 보고 안감
함달라고 하면안주냐 용실누나따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