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직한 엉덩이 너무 묵직해서 한손으로 잡으면 흘러넘치는 엉덩이 묵직함을 과시하며 한번 때리면 마치 보신각의 제야의 종이 울려퍼질때처럼 깊고 낮은 소리가 나는 엉덩이가 좋다
좋아하는 엉덩이
마햐햐(stock0634)
2026-04-18 22:40:00
추천 3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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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묵직해
챱
철썩
챨싹 - dc App
괜히 누름
돌딱 모모나 루루나나 엄마, 타마키가 저런 묵직엉덩이를 가지고 있을거라고 생각.
@마햐햐 타마키 엉덩이 : 한손으로 한쪽 볼기짝 잡으면 흘러내려서(약간 한여름에 소프트콘 들고 걷다가 녹아내리는것 처럼)허겁지겁 다른 손으로 받쳐줘야 함
우우웅~~
난 초아 응디 좋아
빵대이흔드는초아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