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랑 CPP같은 수동 메모리 제어나 소유권이나 자원을 명시적으로 해체하는 건 


기본적으로 소규모 스크립트 레벨에서 어렵지 않지만


그게 라이브러리~ 프레임 워크 단계가 되기 시작하면 실제로 이제 수동 메모리 전부를 추적할 수가 없다


그래프 내에서 생명주기가 다르기때문이다.


그래서 수동으로 제어해도 결국 그게 많아지고, 객체의 생명주기가 복잡하고 얽힐 수록 인간이 다 할 수 없어서, GC나 다른 형태의 자원 제어 자동화가 나옴


언리얼 GC의 UObject도 그러한 계열이고


이게 이해가 힘들어서 곧이 곧대로 쳐 받아들여가지고


'GC 무조건 만들어지는거 아닌데?' 라고 하면 비유를 못알아 쳐먹는거지.


요새 보면 좀 빡통대가리 뒤지게 많은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