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으면 뭐라해야할지 모르겠네


앞뒤 무시해서 회사원 무시했니 뭐니하는데


그게 아니고 니가 되도 않는 인턴직하면서 회사원 되야만한다 지랄하니까 나는 창업하고 싶다해서 어차피 자본주의 사회에서 성공 못하면 굳이 그렇게 살바에야 창업한다한거고


앞뒤 과정을 빼놓고 발언만 이야기하는거보면 참.


기본 스탠스 자체가 애초에 회사원을 존중해줘도, 니같이 병신같이 시비를 걸기때문에 내 생각이 이러하니 신경꺼라는 걸 굳이 가져와서 이러는거보면 지능이 부족하다는 걸 많이 느낀다.


거짓말도 적당히하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