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과 전선을 그냥 잇기만 하는게 아니라 사람과 사람,단절된 사회를 문명과 서로 잇는걸 표현한다던지 그런거 약간 산골자기 마을같은데 살아보면 이런거에 크게 감동한다죠ㅠ 잘 설명은 못하겠는데 아무튼 감동이 있음 뭐.. "ㅁㅁ" 같은 인간찬가적 스토리보다는 나은듯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