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중국은 엄청나게 군사력도 강하고 주변국들을 침략하고 정복하기로 악명이 높은데...
왜 정작 고대 중국의 종교나 신앙을 버리고 인도의 불교를 공인하고 전파한것도 이해안되고..
고대 로마 역시 문명력도 상당히 뛰어나고 많은 현인들이 나올 정도로 똑똑한 나라인데
왜 정작 자기네들 종교나 그리스 로마 신화는 버려버리고 이스라엘의 기독교를 받아들인것도 신기함..
왜 두 국가는 강대국임에도 자기 국가의 종교는 버리고 다른국가의 종교를 인정하고 받아들여서 국교로 삼았을까..
불교, 기독교에는 고대 중국의 신화나 로마의 신화와는 다른 뭔가가 있었나..
고인물이 되어서 부패하면서 바뀐거 아닐까?? 걍 시대의 흐름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