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인간에게 자유를 주셨어
왜 인간에게 자유를 허락하셨을까를 생각해보면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져.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는만큼
우리는 무한히 자유로운 존재가 맞아.
물론 종교도 자유가 맞아
기독교를 믿든 믿지 않든 하나님과 예수님의 마음을 닮기 원하는 자는
결국 하나님과 예수님을 섬기는 길을 걷게 되고
그로써 천국에 간다고 믿어.
전도를 하는 이유를 알려줄게.
난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되기를 원해
나뿐만 아니라 다른 기독교인들도 마찬가지일거야.
우리는 하나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지만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강요하지 않아.
너의 자유를 존중해 그것 또한 하나님이 너희에게 허락하신거거든.
우리는 우리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을 통해 행하는 것이고
절대 이웃에게 불편을 주려는 의도는 없어.
믿든 안 믿든 그건 너희가 말하는 '자유'야!
원하고자 하는 바는 '단 1명이라도 나로 인해 하나님을 만났으면.." 하는 바램이 있을 뿐.
참 기독교인은 말야.
코로나 사태에 우한을 위해 울고
대한민국을 위해 울고
전 세계인들을 위해 울고
신천지를 위해 울어
모든 힘들어하는 이들의 안위를 위해.
신천지 사람들이 진짜 하나님에게 돌아오기를 위해말이야.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하나님을 섬기면 그것을 약점 잡아 이 세상은 핍박과 손가락질을 해
허나 하나만 알아둬.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려는 자는
'악'이 절대 이길 수 없어.
좋겠다 그렇게 선과 악을 쉽게 구분할수 있어서 하나님이 여러번 심판하셨는데 그 기준은 자신을 따르냐 그러지 않느냐 였었어 자유의지를 선물하셨으면서 판단 기준은 자신을 따르냐 마냐야 이 얼마나 모순이냐 이럴꺼면 자유의지를 왜 준거냐??
말했다시피 자유 의지를 준 것은 하나님이 우리 모두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하나님은 자신의 존재가 영광 받기를 원하셔서 영광을 돌리려는 자들을 해하거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고 자기 자신이 하나님 머리 위에 앉으려는 자들을 심판하시는 게 아닐까 싶어.
모세가 출애굽할때 여러번의 저주 덕분에 에굽사람들이 뒤져나갔지 이 사람들은 예수랑은 아예 상관없는 사람들이였어 니가 말한 하나님의 머리위에 앉으려는 거는 관심도 없던 사람들이였지 그저 자신을 따르지 않는다고 죽여버린거야 이런게 한두번이 아니라고 성경에서 말하고 있어 ㅎㅎ 하나님은 정말로 모순 덩어리야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그로부터 나온 이스라엘 족속을 광야로 나아가게 하기 위해 그들의 조상들처럼 자신을 섬기게 하기 위해 그들을 바로 밑에서 꺼내오신거라 생각해. 하나님에 계획에 있어 그들을 해하려는 애굽 병거를 몰살시키는 기적도 행하신거지. 바로는 애굽 사람들에게 이스라엘 사람들을 마음대로 사용케 했고 그것이 죄가 아니었나싶어. 쨌든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피조물이야 하나님의 말씀이 곧 하나님의 법이자 규칙이지 않을까 모순이라고 생각해도 그의 말씀은 그 모순보다 강하다고 생각해.
살인도 자유 자살도 자유 비난 모함 비판도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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