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월 1일 오후 8;15

“내 백성들아, 영원 속의 너희 자리는 너희 영혼의 상태대로 될 것이다. 이 세상은 너희에게 금전과 권력으로 기쁨을 주겠지만 이는 너희 영혼으로부터 진실로 나를 상실케 하는 것이다.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영원한 구원을 너희에게 주지 않는 것이기에 깨어나라. 나는 예수이며 너희 영혼이 원해야 하는 유일한 것은 그 중심에 나를 갖는 것이기 때문이기에 덧없는 것들로 너희 자신을 채우는 데 너희 일상생활을 낭비하지 말아라.

지금이 그 시간이다. 내 말에 대한 시간이 곧 채워질 것이다. 이 경고의 메시지들에서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곧 드러나게 될 것이고 난 이 말들을 오래 보내지는 않을 것이다.
너희들은 내 어머니를 무시하였고 이제는 그의 아들을 무시하고 있으며 이제 세상은 그 무릎을 꿇게 될 것이다.

내 앞에 서게 되었을 땐 회개할 기회가 없게 되기 때문에 지금이 너희의 시간인 것이다. 너희에겐 생명도 하나, 영혼도 하나가 주어졌다.
너희의 시간이 다 되어가기 때문에 이제 가서 너희에게 주어진 사명대로 살아야 한다.
나의 간청을 무시하는 모든 사람들은 멸망할 것이기 때문에 너희 시간 동안 어리석은 짓을 하지 마라. 승리하는 것은 내 자비와 정의일 것이며 회개하는 영혼은 구원될 것이기에 평화가 있을 것이며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이제 나아가라”


 

2005년 1월 7일 오후 12;15

“내 백성들아, 너희의 시간은 다 되어 가고 있다. 오늘 나는 너희가 내 자비의 기도를 매일 하기를 요청한다. 너희가 기도 중의 시간을 배가하라고 오늘 나는 요구하고 있다.
나라를 이끌기 위해 뽑힌 한 사람의 몰락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이 지도자를 위해 기도하여라. 이 나라는 곧 요동칠 것이기 때문이다.
내 백성들아, 오늘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죄에 눈멀어 있으며 이들은 경계심을 풀고 있는 어리석은 자들이다.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 온 세계에 많은 사건들을 야기할 것이다.
정적 속에 인류는 일깨워질 것이다.

사자의 배회가 심화되고 있으며 내 백성들에 대한 그의 침투가 다가오고 있다.
너희의 혼란의 시간은 점증할 것이며 그 혼란 가운데에 그의 덫에 너희가 걸리게 될 것이다.
너희 기도를 배가하여라. 나의 피난처가 그다지 많지 않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멸망할 것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스스로가 그리스도라고 칭하는 이에 의해 속고 먹여지고 번호가 매겨질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깨어나라. 너희 영혼을 정결하게 하는 것을 늦추지 말고 갈바리아의 길을 걷도록 하여라.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에 평화가 있어라 그리고 나는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2005년 1월 9일 오후 9;50

“내 백성들아, 너희가 살고 있는 시간은 마감되고 있다. 너희는 전투의 시기에 살고 있으며 그것은 너희 영혼을 위해 하는 전쟁이다.
혼란의 이 시기가 이제 시작되었으며 그래서 십자가에 초점을 맞추며 머무는 것이 중요한 이유라고 너희에게 경고하기 위해 예수인 내가 온 것이다.
너희는 가족들과 친구들 사이에서 많은 시련을 받게 된다. 너희는 나의 길과 세상의 길 중에서 결정을 해야 한다. 너희는 아마 나의 빛 가운데서 걷기로 선택했을 땐 군중 앞에 서서 마주보는 유일한 사람일 것이다.
쉬운 길은 아니지만 갈바리아의 길이 너희에게 하늘나라에 이르게 할 것이다.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에게 말했듯이 기도 중의 시간을 배가하여라.
너희 영혼을 함정에 가두기 위해 더 많은 사악한 영들을 사탄이 풀어놓았기에 너희의 수호 천사를 불러 도와달라고 부탁하여라.
사탄은 세상 것에 매달린 사람들을 찾는 것이 아니라 성덕의 길을 걷고자 애쓰는 사람들을 찾는다.
내 백성들아, 많은 변화가 지평선에 와 있으며 이 지구는 흔들리고 떨 것이다. 잠자고 있는 한 나라가 곧 깨어날 것이다. 많은 사악한 영혼들이 공격을 할까 망설이고 있다.

잠자고 있는 산들이 곧 요동을 쳐서 인공 구조물들을 부서뜨릴 것이다. 불에 이어 엄청난 재가 하늘을 덮어 많은 이들이 죽게 될 것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 영혼의 상태에 주의를 기울여라, 이런 사건들이 일어날 것이며 매우 가까이에 와 있다. 너희의 영원한 운명이 너희 영혼의 상태에 달렸기 때문이다.
내가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 주인의 말을 들어라.

이 세상의 너희 지도자들을 믿지 말라 그들은 엉터리 메시아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세상 것을 추구하며 복음서의 메시지와 계명을 방어하는데 찬동하지도 않고 있다.
내 작은 영혼들의 생명은 날마다 사라지고 있으며 너희는 그것을 막는 너희 지도자들을 보지 못하고 있다. 내 왕국은 이 세상에 속하지 않기 때문에 그것과 함께 사라질 것이라 세상에 외쳐라.
너희의 시간은 마감되고 있다. 이제 가서 내 말을 명심하여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이다.”


 

2005년 1월11일 오전 9;00

“내 백성들아, 많은 사람들이 이 경고의 물결 중에 멸망하지 않았던 이들을 붙들려고 하였다. 내 백성들아, 그것은 다가올 경고의 물결이다. 정적 속에 많은 이들이 방심할 것이다.
이 경고의 물결에 유의하고 너희 영혼의 상태를 준비하여라. 너희 심판은 아주 멀리 있다고 믿는 어리석은 짓을 하지마라. 너희는 언제 내 앞에 서게 될 지 그 시간을 알지 못한다.

매일 성덕의 길을 걷도록 힘써라. 너희에게 주어진 매일은 영원에 가까워지는 또 다른 날인 것이다. 경고의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이 사건들이 임박했음을 아는 게 낫다. 세상의 길이 나의 길이 아니라는 것을 너희에게 경고한다.
너희는 모래 한 줌밖에 되지 않으며 너희가 영원한 생명을 얻고자 한다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에 충실하여야만 산을 이루고 바다를 잠잠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더 많은 경고의 물결이 수평선에 와 있고 떨고 있는 지구가 깨어날 것이기에 갈바리아의 길을 걷도록 하여라.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에 평화가 있을 것이며 나는 예수이므로 이제 나아가라.”


 

2005년 1월 17일 오후 7;00

(미사 중에)
"내 자녀야, 가서 미국 대통령에 대한 환시를 세상과 나누어라."
2003년 12월 29일 오후 6;00
나는 일 년 전인 2003년 12월 26일에 환시를 받았다.
난 죠지 부시 대통령이 암살당하는 환시를 볼 수 있었다. 그는 백악관에서 일했던 어떤 사람이라고 말하는 목소리들을 환시에서 난 들을 수 있었다. 난 그가 이 방의 바닥에 누워있고 사람들이 그를 에워싸서 살리려고 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2005년 1월 20일 오후 8;06

“내 백성들아, 자신을 세상 나머지보다 더 위에 두는 이들은 스스로를 어둠으로 덮은 것이다. 겸손한 마음을 갖는 이들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은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의 시간이 왔으며 마감되려고 한다. 내 말을 기꺼이 듣고 무시하지 말기 바란다, 내 나라의 빛을 찾는 이들은 복음의 메시지를 따라야 하기 때문이다.

내 자녀들아, 죄의 어둠이 세상을 뒤덮어 창조주에게서 기꺼이 등을 돌렸기 때문에 지구는 기울기 시작하여 태양과 같이 회전하고 있지 않다.
많은 악령들이 살인에 기웃거려서 한 나라가 다른 나라에 대해 일어나고 지도자로 뽑힌 한 사람이 몰락할 것이다. 많은 악령들이 많은 열매로 축복을 받아온 한 나라를 파괴시키려 하고 있다. 낙태로 살해당한 수많은 내 작은 이들을 위해 곧 무릎을 꿇게 될 것이다.

인류는 어떤 단계이든 생명을 앗아가도록 허락되지 않았기 때문에 모성의 선택의 권리를 옹오하는 너희들은 불쌍하다. 나는 생명을 주며 앗아가기도 하는 예수이다.
나는 알파요 오메가이며 너희를 창조한 이며 너희를 심판하는 이다. 사람이 죄를 짓게 되는 것이 정적 가운데이기에 정적의 이 시간에 어리석게 되지 말아라. 어둠의 왕자가 너희를 그의 함정에 빠지게 하는 것은 바로 이 정적의 시간이다.

내 말을 명심한다면 너희는 결코 멸망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평화가 있어라. 내 호소를 무시하지 말고 경계하여라, 경계하여라, 경계하여라, 이 전투에 너희 영혼이 달려있기 때문이다.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는 그 세상이 아니기 때문에 내 자비와 정의가 지배할 것이며 나는 예수이기에 나아가라 그리고 평화가 있어라”


 

2005년 1월 20일 오후 10;05

“나의 뽑힌 아들들아, 양들이 어디 있느냐? 가서 길잃은 양들을 모아오너라. 많은 이들이 도망갈 그 시간이 곧 다가오고 있기에 너희들의 길안내가 필요하다.
너희들 많은 수가 너희들은 참 제자임을 믿고 있지만 너희 형제인 세례자 요한처럼 위험한 처지에 있지도 않다.

내 아들들아, 세상의 방식이 내 교회의 참된 법에 그림자를 드리웠기 때문에 너희 양떼는 혼란에 빠져있다. 내 계명을 가르쳐라.
내 백성들에게 내 계명을 가르쳐라. 내 백성들에게 성사의 중요성을 가르쳐라. 사랑으로 그들을 지도하여라. 너희 형제인 교황의 지도를 본받아라. 너희의 박해의 날들이 닥치고 있으며 많은 이들이 내 제자라는 이유로 순교할 것이다.

내 아들들아, 너희 생명을 버리는 것보다 더한 사랑은 없으며 너희들 중 많은 이들이 십자가에 못박히기 위해 불리워 서게 될 것이다. 내 나라는 미적지근한 제자들을 환영하지 않기 때문에 어정쩡하게 중간 선에 서 있는 너희들 중 많은 수가 멸망할 것이다. 그것은 나의 길이거나 세상의 길일 것이다.

오늘 나는 너희의 성소에 응답할 것을 요청하고 있다. 오늘 나는 너희가 내 앞에서 내 지극히 복된 성사 안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를 요청하고 있다.
너희의 양떼를 조배를 통해 나에게 가까이 인도하여라. 너희 양떼에게 자비의 기도를 가르쳐서 내 자비의 깊이를 보여주어라. 내 백성들에게 내가 그들을 위한 사랑의 불을 가지고 있으며 내 말을 명심하고 응답하는 모든 이들에게 내 천상 은총으로 보호된다는 것을 말해주어라.
내 아들들아, 이제 나아가서 너희 주인에게 응답하여라. 나는 전에도 있었고 지금도 있으며 앞으로 오게 될 예수이기 때문이다."


 

2005년 1월 21일 오후 6;09

(성모님의 메시지)
“내 딸아, 겸손을 통해 너는 하느님의 겸손하고 사랑스러운 종으로 남아 있을 것이기에 계속하여 겸손한 행동을 하여라. 내 아드님 예수님께 가까이 다가가는 것은 겸손을 통해서이다.
기도하여라, 내 딸아, 그리고 불쌍한 죄인들을 위해서 계속하여 기꺼이 고통을 견디어라. 너의 잃어버린 형제자매들이 내 아드님이 얼마나 자비로운지 알도록 기도하여라.
내 딸아, 기도하여라 그리고 침묵 가운데 계속하여 나아가라. 나는 너의 천상 어머니이며 영혼들을 내 아드님께 다시 되돌아 가는 길을 비추고자 왔다. 내 딸아, 이 메시지를 세상과 함께 나누어라.”


 

2005년 1월 21일 오후 10;00

“내 백성들아, 내 지극히 거룩한 성심을 통해 내가 쏟아 붓고 있는 것은 사랑의 대양이다. 인류에게 쏟아지고 있는 새로운 계약은 내 지극히 성혈을 통해서이다.
내 백성들아, 수많은 너희들은 너무 멀리 돌아서 가버렸기 때문에 깨어나라. 내 교회들은 비어있고 수많은 내 감실은 치워졌다.

내 현존은 너희 생활 방식에서 제거되었지만 생명을 주는 이는 나, 예수이다. 내 말을 기꺼이 받아들여 내 사랑에 마음을 열어라. 그 사랑은 끝이 없고 조건이 없기 때문이다.
너희가 평화를 찾는 것은 진리를 통해서이기 때문에 진리를 두려워 하지 마라.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가 진리를 알게 되는 것은 나를 통해서뿐이다.

너희 눈을 떠라, 대징벌이 곧 내 백성들에게 닥칠 것이다. 모든 것이 조용할 때 많은 이들이 무방비 상태로 있을 것이다.
너희는 나의 길과 세상 길을 택해야 한다. 가운데 선은 있을 수 없다. 너희가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은 극심한 고통을 통해서이기 때문에 천상의 상급을 얻는 것은 세상의 안락을 통해서가 아니다. 내 백성들아, 가라, 엄청난 요동이 멀리 있지 않다.
자, 내 자비와 정의가 지배할 것이며 나는 예수이기에 나아가라 그리고 평화가 있어라.”


 

2005년 1월 23일 오후 3;30

“내 백성들아, 대변화의 나날들이 너희에게 닥치고 이기에 표징들을 보아라. 내가 예수이고 너희들의 참 메시아라는 것을 믿지 않는 이는 불행하다.
세상 전역에서 내 메신저들을 통해 이 경고의 말들을 보내는 이를 믿지 않는 이들은 불행하다. 내 말을 무시하는 이들은 멸망할 것이며 너희들이 이를 무시하라고 내가 이 말들을 보내려 온 것이 아니다.

내 백성들아, 눈깜짝할 사이에 너희는 내 앞에 서게 된다. 눈깜짝할 사이에 사람들은 무릎을 꿇게 된다. 대양은 더 이상 잠잠하지 않으며 산들은 재를 뿜어 이 지구를 암흑으로 뒤덮는 요동을 칠 것이다.
불이 내 백성들을 절정에 이르게 할 것이다. 사람이 이 사건들을 합리화시키길 것이기에 표징들에 속지 마라. 이 모든 파괴를 통해 이 세상은 정화되는 것이다.
생명이 복원되고 내 작은 이들의 생명이 복원되는 것은 내 아버지의 손길에 의해서이다.

가장 큰 죄는 낙태이며 나는 이 악이 계속되도록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다.
부와 권력이 가장 많이 있는 곳들이 무너질 것이다.
세계의 지도자가 된 나라, 또한 내 작은 이들을 살해하는데 앞장서는 나라를 추락시키고자 하는 사악한 영혼들이 많다. 지구가 새 생명의 징조를 보여주기 시작하면 인류는 엄청난 표징으로 일깨어날 것이다.
이 표징의 시간을 두려워하지 마라. 이는 엄청난 자비의 시간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 영혼이 나를 상실하는 것이기 때문에 세상 것을 추구하지 마라. 너희 내면을 추구한다면 너희는 너희 영혼 깊은 마음 속에서 나를 발견할 것이기에 너희 주인을 추구하여라.
난 세상 모든 감실 안에 현존하는 예수이므로 내 지극히 거룩한 성사 앞에서 너희 주인을 추구하여라. 난 현존하는 살과 몸이며 영혼과 신성이기에 난 미사 중에 너희와 함께 있다.

너희의 시간이 다 되어가고 있으며 이제 나아가라, 나는 예수이고 평화가 있어라.
너희의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었던 그런 것이 아니게 된다.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나를 신뢰하여라.”


 

2005년 1월 25일 오후 7;15

“내 백성들아, 영혼의 암흑의 밤이 곧 내 백성들에게 닥칠 것이다. 이 시간이 나에게 가까이 다가오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세상 방식에 안주하고 있다.
나에게 속한 것은 그 어느 것이라도 파괴하고자 사탄은 내 신자들에 대한 공격을 강화하고 있다.
내 백성들 사이에선 의심과 혼란이 있기에 너희가 하라고 보낸 임무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창조주를 기꺼이 등진 세상을 위한 수많은 변화들이 지평선에 와 있기에 내 말에 마음을 열고 나의 요청에 응답하여라.

내 백성들에게 혼란과 파괴를 안겨줄 지구의 엄청난 이동의 표징에 주의를 기울여라. 지도자로 뽑힌 어떤 사람의 몰락이 올 것이며 이 사건과 더불어 극심한 혼란의 시간을 가져다 주고 많은 이들은 무방비 상태에서 당할 것이다.
내 백성들아, 내가 예수이기에 너희 주인의 말을 들어라. 나는 세상의 죄를 없애기 위해 온 이다. 나는 너희 과거, 현재와 미래의 죄 때문에 정원에서 고뇌를 겪었던 바로 그 이다.
응답하여 가서 너희 영혼을 정결히 하고 갈바리아의 길을 걸어라.

너희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자비의 기도를 바쳐라. 수많은 사람들이 나를 만날 준비를 하지 않고 있으며 수많은 이들이 나를 모르고 있다.
너희 지도자들이 내 작은 영혼들을 보호하기 시작하는 회개의 마음을 갖도록 기도하여라. 그들의 사명을 완수하지 못하게 된 모든 영혼들을 그들이 보게 될 것이기 때문에 낙태를 옹호하는 이들은 불쌍하다.

세상 방식을 받아들이지 말고 계명과 복음의 메시지를 옹호하여라. 내 백성들아, 너희가 세상에 반대의 말을 한다면 너희는 나에 대해 말하는 것이다.
세상이 왼쪽으로 걷는다면 너희는 내가 있는 오른쪽을 택하여라. 중간이란 없기 때문이다. 전투가 격렬해지기 때문에 지금이 그 시간이다. 세상은 너희에게 영원한 구원을 허락하지 않는 거짓 위로를 줄 것이기에 커다란 고통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자, 가서 회개하고 사명대로 살아야 한다. 너희에겐 한 생명, 한 영혼만 주어졌기 때문이다.
변화의 바람은 너희에게 닥치고 있으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에 평화가 있어라 그리고 나는 예수이기에 나아가라.”


2005년 1월 26일 오후 2;00

“내 자녀야, 세상은 너에게 어떤 길을 알려주겠지만 너의 행동이 너의 하늘에 계신 아버지 기쁘게 하고 너의 마음에 평화로써 알게 될 것이기 때문에 너를 안내하는 것은 나이기에, 너의 마음에 평화를 가져라.
성공이란 세상 것으로 측정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뜻을 흡족하게 하는 너의 기꺼운 자세, 결국은 너의 영혼의 운명으로 측정되는 것이다.”


2005년 1월 28일 오후 1;45

“내 백성들아, 복음서에 쓰여진 것들이 곧 드러날 것이기 때문에 너희는 선잠에서 곧 깨어날 것이다. 보아라, 대변화의 날들이 너희에게 닥쳐왔다.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었던 그 세상이 아닐 것이다. 너희에게 경고의 물결이 보내어졌지만 회개하는 이는 거의 없다. 내 자비의 엄청난 깊이를 인류에게 보야 줄 이는 아, 예수이다. 너희는 너희 것이 아니라는 것을 너희에게 이미 경고해왔다.

너희에겐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주신 사명과 함께 한 생명, 한 영혼만이 주어졌다. 너희는 회개하지 않고 눈 먼 채로 있는 죄에 물든 자녀들이다.
인류는 나를 계속하여 비켜나가고 있기에 나로 하여금 대징벌을 가져오게 하고 있다. 그런 중한 죄에 이 세상이 빠지게 하는 것은 조용한 죽음이다. 내 백성들아, 생명에 마음을 열고 나, 내 계획에 마음을 열어라. 너희의 길은 나의 길이 아니다.

너희는 너희로부터 천국을 빼앗고 지옥을 안겨 줄 이기적인 욕심을 추구하고 있다. 세상은 악의 어둠으로 감염되어 있기 때문에 세상 것을 추구하지 말아라.
이 세상은 온통 거짓으로 가득 차 있다. 내 백성들아. 가장 큰 박탈은 그 삶의 중심에 나를 두지 않는 것이다. 공기 이 사람이 숨을 쉬지 못하듯이 너희 영혼도 내가 그 중심에 없다면 평화를 찾지 못할 것이다.

나는 너의 목자인 예수이며 너의 주인이기에 나에게로 오너라. 나는 나의 잔칫상에 너희를 앉히려고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외쳐 부르고 있다.
시간이 끝나가고 있기에 이제 나아가라. 평화가 있을 것이며 너희를 나의 고통과 결합하여라.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며 나는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2005년 1월 29일 오후 8;45

“내 백성들아, 너희 시간이 다 되어가고 있기에 지금은 너희 영혼의 상태에 유의할 시간이다.
대징벌이 어느 나라에 닥칠 것이다. 계속해서 내 말을 듣지 않는 사람들은 무방비 상태에서 당할 것이다. 내 충실한 이들은 기도하고 나를 부인하며 나의 말을 거부하는 이들에 동정심을 가져야 한다. 그들이 내 지극히 거룩한 성심을 어떻게 찔렀는지 그들이 보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계속하여 와서 경고하지만 많은 이들이 의미없는 말들이라고 믿고 있다. 하지만 곧 내말은 이루어질 것이다.
내 백성들아. 반복하는 말들은 곧 끝날 것이며 너희는 자신들이 혼란, 파괴와 혼동 속에 있는 것을 발견할 것이기에 내 말을 흘려 듣지 말아라.
조용한 가운데 인류는 무방비 상태에서 당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지상 것을 저장하는데 그들의 시간을 허비하고 있으며 그들의 하늘의 것에는 노력을 하지 않고 있다.

내 백성들아, 너희의 길은 나의 길을 반영하여야 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평화가 있어라. 파견된 자신들의 사명을 완성하는데 사랑의 행위보다 더 큰 것은 없으며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생명과 나의 계획에 마음을 열어라.
끝날 시간이 다 되어가고 있으므로 이제 나아가라.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에 평화가 있어라 그리고 나는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2005년 1월 31일 오후 10;35

“내 백성들아, 죄의 그림자가 너희 영혼을 덮어 나의 빛이 빛나는 것을 막고 있다. 내 백성들아. 내 빛 안에서 살고 영혼을 정결히 하여라. 너희 영혼이 은총의 상태에 있지 않다면 너희는 너희 주변의 이들에게 희망의 도구가 되지 못한다.
암흑의 시간이 곧 어느 나라에 닥칠 것이다. 엄청난 진동이 일어날 것이다.

내 백성들아, 나는 인류에게 내 성혈을 쏟아 붓고 있지만 사람들은 나를 거부하고 있다. 내 상처 각각은 너희의 죄의 깊이에 따라 뚫렸으며 내 상처에 피흘리게 하는 것은 너희의 나에 다한 거부 때문이다.
어느 날 조용하게 보이던 것이 인류를 방심하게 할 것이기에 변화의 바람이 너희에게 닥치고 있다.

내 백성들아, 너희 영혼을 청결히 하고 너희가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자신들의 성소에 진실되게 남아있는 내 뽑힌 아들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성령께서 그들을 인도하여 세상 것이 그들의 성소를 감소시키지 못하도록 기도하여라.
내 백성들아, 내가 말하는 곳은 마음이기에 너희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기도하여라.
내 백성들아, 분열은 이미 시작되었으며 단지 심화될 뿐이다.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던 세상이 아닐 것이다.

전투가 치열하여서 중간 선을 걸을 수는 없기 때문에 너희가 내 빛 안에서 걷는 사람과 암흑을 택하는 사람의 사이에서 선택을 해야 할 시간이 올 것이다. 표징들을 보아라! 이 경고의 메시지들을 주목하여라.
그 메시지들은 그렇게 오래 오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가라, 나는 예수이며 역사의 페이지가 바뀌고 있기 때문에 오늘을 준비하여라.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에 평화가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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