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부처님의 차이를 제가 말해보겠습니다. 성격적 시각은 너무 입장주의적입니다. 최대한 객관주의 시선으로 차이를 설명해보겠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인간은 그저 있는 그대로 살고, 신을 알면 그것으로 끝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아무리 깨달아도 그것은 욕망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제자리로 돌아온다는 뜻입니다. 

예수님은 그냥 지킬것 지키고, 그냥 평범하게 살고 신을 믿으면 그만이라는 가르침이라는것입니다.


하지만 부처님은 그 과정부터가 의문을 품었습니다. 인간은 무엇일까 나는 무엇일까 평범하게 살지 아니하고 버렸죠. 

하지만 부처님의 실제 출신을 보시면 알겠지만, 왕의 자식이었습니다. 예수님하고는 출신부터가 다르죠 

결국 부처님은 깨닫죠, 깨달음도 결국 욕망이었음을여.  즉 누릴거 다 누리고, 또 다른 욕망의 여정을 찾아나선것뿐입니다. 언제든 돌아갈곳은 있으니 말이죠 


뭐 예수님은 신이다 부처님은 인간이다 이 차이는 인간이 판단할수 없는 근거가 되지 못하기에 실제 할수 있는 논리적 시각으로 바라봤습니다.

또 다른점은 부처님은 수명대로 열반하셨지만, 예수님은 대놓고 죽을 각오를 하셨단 것입니다. 순진할수가 없죠, 그 자리에서 그렇게 대놓고 말한다는것은 유대교와 

로마인들을 적으로 돌린다는 소리입니다. 각오하고 한단 말씀이시죠 


그러니까 최종적으로 예수님의 말씀은 인간의 깨달음 결국 욕망을 위한 또 다른 욕망이고 제자리라는 소리입니다. 

그냥 신이 만든 세계에서 지킬것만 지키고 신을 경배하고 자기 욕구를 채우기 위해 자신이 정진해 나가면서 살면 그만인거고 


부처님은 자신의 모든것을 버리고 깨달음을 길고 들어섰으나, 결국 이것도 욕망의 바다에서 더 멀리 헤엄친것뿐이라는걸 아는것입니다. 헛되고 헛되다 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