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시흥시의 한 가정집에서 발생한 20대 여성 흉기살해 후 시신훼손 사건은 엄마와 오빠가 함께 저지른 범행으로 드러났다. 딸에게 “악귀가 씌였다”고 생각한 엄마를 도와 오빠가 범행에 가담한 것. 20일 시흥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경찰이 살인 등 혐의로 체포한 A씨(54·여)와 B씨(26)는 1차 조사에서 “딸(여동생)에게 악귀가 씌여서 그랬다”고 진술했다.
종교란 무당짓거리임 무당한테 돈 갖다 바치면 비난받을 짓이고 서양무당한테 돈 갖다바치면 좋은일 하는거임 무당은 비난을 하면서 서양무당은 위풍당당하지 사대주의에 쩔은
ㅋㅋㅋㅋ 그게 어느종교에서 일어난지는 아냐
시흥 토막살인 사건은 현직 여호와의 증인이 보기에 너무나도 안타까운 범행이다. 결국 흐지부지로 여호와의 증인 떡밥과 여러 증거들은 쉬쉬하며 누구도 알아봐주지 못했지. 시발 어쨋든 그집안 여호와의 증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