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르지 못한 것이 임시로 기승을 부리는 것 같지만 결국 오래가지 못하고, 

마침내 올바른 것이 이기게 되어 있음을 가리키는 말이다. 

'사(事)'는 '이 세상의 모든 일'을 뜻하고, 

'정(正)'은 '이 세상의 올바른 법칙'을 뜻한다.



사람이 말야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는게 세상의 이치라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