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친구 천국에서 영원히 돈도 필요없고 고생도 없고 병도 고통도 없는 몸으로 영원히 살고 싶지 않아?


응 근데 예수님은 정없이 심판하셔서 예수님 안믿고 악마와 같은 말을 해대는 느그들 천국가긴 글렀다


어떤지 알아야해 신에게 버림받는 기분이 


방법은 하나


회개나해 사랑을 배풀고 봉사좀 해봐 욕심만 차리지 말고 알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