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소설이다.
그래 소설...
신이 인간을 창조하고
신이 믿던 인간, 아담이 신을 배신하고 이브가 준 선악과를 먹고 그에 분노한 신이 인간에게 죽음을 선사했다.
시간이 흘러 인간이 더욱 타락하자 신이 선택한 노아가족만 빼고 모두 물로 몰살시키고
더이상 이런 몰살을 하지않는다는 약속으로 무지개를 보여주었다.
(여기서 잠깐, 닝기미 그러면 홍수전에는 무지개가 없었고
신이 인간을 물로 쓸어버리면서 무지개를 만들기위해 빛이 굴절과 반사..프리즘 현상을 만들었다는거네?
ㅋㅋㅋㅋㅋㅋ)
그후에도 인간은 쓰래기짓을 하고 신은 분노한다.
하지만 이미 만들어진 인간을 막을 방법은 없었다.
야훼는 만들순있지만 변화를 시킬수는 없기때문이다
끝없는 홍수나 불덩이는 만들어 던질수는 있지만 이미 만들어져 쏟아지는 홍수나 불덩이는 다른걸로 바꿀수없었다.
죽은 인간을 살리거나 죽을 병에 걸린 인간을 고칠수는 있지만 그것은 그저 육신을 새로 만들어 영혼을 넣어준것뿐,
병이 있는 육신을 병이 없는 육신으로..
죽어버린몸을 다시 살아있는 몸으로 바꿀수는 없었다.
그렇기에 야훼는 인간의 마음을 변화시킬수없었다.
그저 지옥이라는것을 만들어 인간들에게 알리고 그것을 이용해 인간이 가진 공포심으로 소수의 인간만을 뜻대로 움직일뿐이였다.
시간이 흘러 신도 뒤질 시간이 되자 신은 이대로 뒤지기 싫어서 동정녀 마리아의 몸을 빌어 예수로.... 인간으로 태어났다.
야훼는 완벽한 자...
이를 위해 아주 오래전부터 떡밥을 준비해온것이다.
시간이 지나 야훼가 떡밥대로 세례를 받고 그동안 준비해온 떡밥으로써 비둘기같은 성령을 자신에게 임하게했다.
그후 오래전부터 던져온 떡밥을 하나 둘씩 풀어가고
적은 음식으로도 자신의 추종자들을 배부르게 먹이는등의 행동을 하였고
때로는 죽을병에 걸린자...혹은 이미 죽은 자를 다시 살리는 행동으로 자신이 신의 능력을 가진 자라는것을 증명하였다.
하지만 유대교의 우두머리들은 예수를 믿지않았고 곧 예수는 제자에게 배신을 당하여 십자가 형으로 죽을 상황에 놓인다.
하지만 야훼는 철저한 자, 이런 경우를 위해 3일후 리스본까지 떡밥으로 던져놨기에 걱정없었다.
하지만 다시 리스본되었을때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존재를 믿게하기위해 처형이 아프고 고된척을 하기시작한다.
무겁지않은 십자가를 무거운듯 들고
십자가에 못이 박혀 피가 흐를때도 아픈척을 하며
옆에서 뜬금없이 자신을 믿는다며 구원을 바라는 인간을 구원해주기도하며 서서히 죽어갔다.
야훼가 사망한뒤 야훼의 계산대로 그를 믿는 자들은 많아졌고
야훼는 흐뭇해하며 3일을 기다렸다.
3일후 예정대로 야훼는 리스본되었지만 야훼는 경악했다.
그를 믿지않는 유대교의 우두머리들이 죽어있는 그의 시신을 절단하고 태워놓았기때문이다.
이럴경우는 생각하지도 못해 야훼는 당황하였고 그는 무언가를 할 시간도 없이 즉사하고 말았다.
그후 이 세상은 신이 없는 세상이 되었지만
인간들이 살아가기엔 별다른 지장이 없었고
신은 그렇게 서서히 인간들에게 신화로만 남게되었다.
그리고 신과 대적하던 사탄은 신의 죽음이 어이없고 시신조차 훼손하는 인간들의 사악함에 놀라 인간의 곁을 떠났다.
끄읃!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