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도 차별하지 않는 바드-포세이돈님오히려 말로 변해서 말로 변한 데메테르를 임신시켜 말을 낳게하셨다이거야 말로 포세이돈님의 자비로움을 나타낸다이런 포세이돈님을 믿어야 창조주 포세이돈님깨 조금이라도 보답하는게 아닐까
타곤산의 바드? 엌ㅋㅋ
후앙이
히동이
나인각
기약없는희망이여
ㅋㅋㅋㅋㅋㅋㅋ
나홀로집에
김지훈무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