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과 이브가 쳐먹지말라던 선악과를 돌려먹고 씹어먹고 핥아먹은후

개빡친 하나님이 그들을 에덴동산에서 추방하며 모든 인간에게 죗값으로 죽음을 내렸다.


그렇다면 이 원죄가 된 선악과에 대하여 생각해보자.

선악과는 누가 만들었는가?

하나님으로 알고있다.


아담과 이브에게 선악과를 먹이기위해 유혹한 뱀 이라는 생물은 누가 만들었는가?

하나님이다.


그렇다면 뱀이라고 불렸던 사탄은 누가 만들었는가?

하나님이다.


뱀이라고 불린 사탄은 누가 지상에 보냈는가?

하나님이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원죄라고 불리는 이 죄의 시발점은 하나님이다.



두번째 문제

이 시발같은 하나님은 분명 사탄을 사랑한다.

하나님의 종인 아담과 그를 위해 만들어준 이브에게 선악과를 먹인 사탄에 대하여 하나님의 처벌은 관대하다.

이야기해보자

아담과 이브는 죽음을 받았다.

사탄은 무엇을 받았는가?

내가 봤을때 하나님이 사탄에게 내린것은 사랑밖에 없다.

자신의 소중한 종들에게는 죽음을

그들을 유혹한 것에는 아무처벌도 없다.

이쯤되면 사탄이 그냥 사악해진게 아니라
사탄이 천사장일적 하나님이 그를 너무 사랑해서 스토커짓을 하고
사탄이 버티지못해 때려치고 타락한것같다.

그렇다

시발 하나님은 사탄숭배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