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선진국의 모든 종교인수는 전체 국민의 1%미만이다.

교회나 성당이 화랑이나 카페로 바뀌고 있다.

성직자도 거의 없다.

다만 성직자를 국가공무원의 신분으로 생계를 지원하는 나라는

극소수의 성직자들이 존재하기는 한다.

  한국에서도   모든 종교의 교인수가 극감하고 있다.

  한국도 곧 선진유럽처럼 종교가 사실상 사라져 갈 것이라는 것이다.

인류가 만든 종교는 인류의 어리석음의 산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