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종교는 없죠.

합리적 논리적인 인간이 되도록 노력은 할 수 있죠.

종교교리를 누가 바꾸겠습니까?

비합리적 비논리적 권위가 종교의 특징이기도 하지만

오늘날 헌법정신인 '인간의 존엄성 존중'은 성경에서 나왔습니다.

예수의 가르침이나 부처의 가르침은 같은 맥락입니다.

다만 이를 인류공동체를 위해 어떻게 해석하느냐는

인간의 몫이죠.

유럽에서 기독교신자가 전체국민의 1%미안으로 급감한 것은
합리적 논리적 사고때문이죠.

세상은 변해가고 있습니다. 사라져 가는 대상에 대해
적개심을 품을 필요는 없죠. 나만 합리적 논리적 사유와 행동으로
살면 될 일이죠.